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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절 휴가기간에 출행 계획이 있다면...

고속도로에서 타이어가 터졌을 때 대처 요령

2018년09월27일 10:16
출처: 중국조선어방송넷   조회수:301

휴가기간에 많은 사람들은 운전해서 길을 떠날 때 고속도로를 선택하게 된다. 하지만 고속주행으로 드라이브를 즐기기 전에 고속도로에서 펑크가 나는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서 타이어가 혹시 공기압이 부족한 지 여부를 반드시 체크하기 바란다.



그렇다면 만일의 경우 고속도로에서 타이어가 터졌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가?

빨리 아래의 대처방법을 읽어보기 바란다. 여러분이 사용할 기회가 없기를 바라지만 반드시 알아야 하는 상식이다!

고속도로에서 타이어가 터지면 얼마만큼 위험한가?

도로에서 고속으로 운전중에 핸들이 갑자기 크게 흔들리면 당신은 본능적으로 핸들을 꽉 잡게 된다. 미처 어떤 일이 발생했는 지 눈치채기 전에 백미러에서는 당신의 차량 뒤부분에서 흰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목격하게 되고 뒤이어 “펑”하는 굉음과 함께 차량이 한쪽으로 갑자기 방향을 바꾸게 된다...

이 상황을 만났다면 당신은 타이어 사용중 가장 위험한 상황인 “펑크”를 겪은 것이다.

일단 주행중에 타이어가 터지게 되면 결국은 ...

















출처: 교통안전넷


타이어 터질 때 이렇게 하는 것은 절대 금물

타이어가 터졌을 때 많은 사후대책은 오히려 해가 되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만약 주행중에 타이어가 터졌다면 본능적인 행동으로 사후수습을 하려고 노력하지 말아야 한다.

례를 들어 핸들을 크게 꺾거나 브레이크를 힘껏 밟는것은 절대 금물이다! 고속도로에서 이와 같은 행위는 자살이나 다름없다. 타이어가 터졌을 때 이런 행동을 했을 경우 100% 차량이 통제를 잃게 되며 심지어 전복사고를 유발할 수도 있다.



타이어가 터졌을 때 반드시 이렇게 대처해야 한다

핸들을 굳게 잡는다

타이어가 터진후 가장 좋은 대처방법은 핸들을 굳게 잡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다. 차량이 안정을 되찾은 후 천천히 제동을 하고 주간도로에서 서서히 벗어난다. 급속스러운 감속으로 차량회전이거나 전복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급제동을 반드시 삼가해야 한다.

앞바퀴가 터졌을 때

앞바퀴는 자동차의 방향을 정하게 되므로 타이어 펑크는 자동차의 주행선로에 대해 큰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앞바퀴가 터졌을 때 첫순서로 핸들을 굳게 잡아야 하며 차량이 안정된 후 서서히 제동을 하여 주간도로에서 벗어난다.

이 과정에서 핸들을 반복적으로 꺾는 것을 반드시 삼가해야 하며 동시에 급제동을 하는 것도 피해야 한다. 차량을 세운 후 차량후방에 삼각경고판을 세워서 추가사고를 예방해야 한다.



뒤바퀴가 터졌을 때

앞바퀴와 비겼을 때 뒤바퀴가 터지는 경우 위험부담이 크지 않다. 운전자는 핸들만 잘 제어하면 된다. 그후 브레이크를 살짝살짝 반복적으로 밟아야 한다. 이 경우 자동차의 무게중심을 앞으로 이동시켜 멀쩡한 앞바퀴가 힘을 더 받도록 하여 터진 뒤바퀴의 압력을 줄여준다. 이때 과도하게 힘주어 브레이크를 밟지 않도록 명심하기 바란다.

평지에서 타이어를 교체하고 비상등을 켜고 천천히 주행

예비용 타이어가 없고 근처에서 정비소도 찾을 수 없다면 비상등을 켜고 천천히 운전하여 자동차정비소로 이동하거나  도움을 요청하여야 한다. 만약에 에비용 타이어가 있을 경우 반드시 평지를 찾은 후 교체하여야 한다. 최대한 가파른 곳에서 타이어를 교체하는 것을 피하여 유압잭이 미끄러져 사고가 발생하는 것을 막아야 한다.



타이어펑크를 어떻게 막을것인가?

평소는 물론 고속도로 주행전에는 반드시 타이어압력을 확인

타이어 안전에 대하여 인식을 제고하고 평소에 타이어압력을 자주 체크해야 하며 특히 고속도로를 주행하기 전에는 반드시 꼼꼼하게 타이어압력을 확인하는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타이어압력을 체크하는 이외에도 혹시 갈라진 틈새는 없는지 타이어 마모상태는 어떠한지 모두 점검하여 사고유발요소를 미리 발견하고 처리하여야 한다.

타이어압력 감시시스템을 설치하는 것이 좋다

자동차타이어압력 감시는 간단한 시스템에 속하는바 네개의 타이어 공기주입구와 모니터 한개로 구성되여 있다. 설치시 원래의 공기주입구를 교체하고 모니터를 차량에 설치하면 된다. 주행도중 모니터에는 네 바퀴의 압력과 온도가 나타난다. 만약에 타이어 압력이거나 온도에 이상이 생기면 시스템은 자동으로 경보를 울려서 바퀴가 터지는 것을 예방한다.



조건이 허락된다면 펑크방지처리를 하는 것이 좋다

자동차타이어 펑크방지처리는 타이어내벽에 보호막을 칠하는  방식이다. 타이어가 뾰족한 물체에 찔리면 이물질을 감싸서 타이어의 공기가 빠지지 않도록 막는다. 보통 타이어 내벽에 3~5mm 의 보호막을 분무하면  6mm이하의 뾰족한 물체에 찔리는 것에 대처할 수 있다. 현재 시중에 모든 승용차 타이어는 모두 보호막 분무처리가 가능하다.

정기적으로 타이어 순서를 교체

정기적으로 타이어 순서를 교체하는 것도 타이어가 터지는 것을 방지하는 좋은 방법이다. 타이어 순서를 교체하면 동일차량의 타이어 마모가 균일하게 진행되도록 할 수 있다.

5000km주행시마다 타이어순서를 바꾸어주고 5000~10000km주행시마다 바퀴평형을 잡아주어서 타이어가 비정상적으로 과도하게 마모되는 것을 예방하여야 한다. 같은 축에 다른 종류거나 신규차이가 큰 타이어를 장착하는 것을 피해야 한다.

정기적으로 바퀴평형을 잡아주어야 한다

바퀴평형이 표준수치를 벗어나면 고속으로 주행시 떨림현상이 심해지며 타이어가 한방향으로 마모가 심하게 진행되여 운행안전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따라서 타이어 수리시 바퀴평형을 조절해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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