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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주 국경절 휴가기간 관광업 ‘두가지 성장’ 실현

2018년10월12일 08:49
출처: 인민넷 조문판   조회수:86

10월 1일, 제1회 중국농민풍수절 및 2018년 룡정 제9회 ‘중국조선족농부절’ 계렬 활동 ‘배추김치문화관광절’이 룡정시 동성용진 동명촌 해란강민속생태원에서 성대히 개막되였다. 다채로운 민속공연들은 이곳에 온 유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연변주발전개혁위원회에서 료해한 데 의하면 2018년 국경절 휴가기간 연변주는 관광객 247.93만명을 접대해 동기대비 15.72% 증가했고 관광수입은 19.29억원을 기록하여 동기대비 18.58% 증가했다고 한다. 전 주 관광시장 관광객 출행은 모두 성장추세를 보였고 관광발전의 추세도 전체적으로 량호했으며 관관시장은 즐거움과 조화로운 분위기를 형성했는바 관광소비가 왕성하고 시장질서가 량호하며 서비스 품질이 최적화되고 관광 경제효익이 성장하는 국면을 형성했다.

국경절기간, 전 주 각지 향촌휴가관광, 생태체험관광이 인기가 뜨거웠다. 중점풍경구 지속적인 인기, 향촌관광 수요 증가, 홍색관광이 주목을 받는 관광추세를 보였다. 그중 룡정 비암산문화관광풍경구, 도문 통상구, 돈화 륙정산문화관광구가 인기 많았고 화룡 청룡어업, 룡정 해란강민속원, 화룡 광동촌을 대표로 하는 향촌관광지도 열기가 뜨거웠으며 룡정 윤동주옛거주지, 돈화 진한장령원, 왕청 동북항일련군 홍색문화원구 등 홍색관광도 환영을 받았다.

올해 연변주 중점풍경구는 관광객 157.90만명을 접대했고 관광수입은 4.85억원을 기록했다. 5A급 돈화 륙정산문화관광구는 관광객 11만명을 기록해 동기대비 14.6% 증가했고 변경관광 인수는 1.6만명에 달해 동기대비 19% 증가했다. 향촌관광지는 총 72.18만명의 유람객을 접대했고 동기대비 19.76% 증가했으며 홍색관광지는 관광객 총 17.86만명을 접대하여 동기대비 13.37% 증가했다. 

날로 늘어나는 관광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해 전 주 각 현시 풍경구는 또 특색이 있는 문화관광절 활동을 개최하여 관광객들의 열정을 불러일으켰다. 제1회 ‘중국농민풍수절’ 활동 룡정 제9회 ‘중국조선족농부절’ ‘배추김치문화관광절’이 해란강민속생태원에서 개최되였고 룡정사과배축제 사과배왕 선발행사도 준비되였다. 올해는 또 특별히 지난 세기 70년대 풍격의 ‘인민공사’ 거리를 설치하여 관광객들에게 백년시장 거기에서 과거와 지금을 오가는 느낌을 선사했다. 도문시 도문강 소극장에서는 ‘개혁개방 40주년 문예공연’을 개최했고 연길 몽도미 민속관광휴가지는 중소학생 대자연 체험 민속훈련 등을 개최하여 이곳에 온 관광객들에게 풍부하고 다채로운 명절활동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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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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