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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대학 제1병원 의사 환자가족에게 구타당해, 경찰 사건조사에 나서

2018년10월15일 14:15
출처: 중국조선어방송넷   조회수:356

9월 22일 북경대학제1병원 산부인과 3명 의사가 환자가족에게 구타당했다. 그중 혁영동의사가 가장 심하게 구타당했다 

10월 13일 23시 북경시공안국서성분국이 낸 통보에 따르면 임신부의 남편 정모우는 구속중에 있고 딸 정모예는 대학교 재학생이고 또 진심으로 개과표현을 보이고 혁의사의 량해를 구한 것을 감안해 보석되였다. 지금 사건은 심리중에 있다. 

의사 피구타사건에 대한 북경대학 제1병원의 반응

10월 12일 “북경대학병원 산부인과 의사가 환자가족에게 구타당”한 장면을 찍은 동영상이 사회의 관심을 모았다. 

12일 저녁 북경대학 제1병원 공식블로그@북대병원은 이 사건과 관련해 발표한 성명에서 “9월 22일 이 병원 산부인과 혁영동을 비롯한 3명 의사가 당직을 서다가 환자 손모모와 그 가속 정모모를 비롯한 세명에게 무단적으로 구타당했다. 경찰은 이미 조사에 착수했다”라고 썼다. 

공안부: 의사에 대한 폭력사건 절때 용인 못해

13일 오후 @공안부 암세력타격, 사해숙청은 이 성명을 이첩하면서 “공안기관은 의료사건과 관련된 범죄행위 타격의 고압태세를 시종 확보할것이다.

의사를 구타하고 의료사건을 조작하며 의사를 모독하는 행위는 치안관리규정에 위반되므로 치안관리처벌법에 따라 엄숙히 처리할것이다. 범죄가 구성되면 법적책임을 단호히 추궁할것이다. 폭력으로 의사를 구타하는 행위를 절때 용인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썼다. 



    중국의사협회: 의사를 존중하고 위법범죄를 타격할 것을 호소

이날 중국의사협회도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은 “:의사를 존중하고 위법범죄를 타격하며 의사를 구타하는 폭력행위를 규탄해야 한다. 공안기관이 ‘의료분쟁예방과 처리조례’에 규정된 직책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리행하기를 기대하고 의료기구가 의무일군들의 직무수행안전을 수호하기를 기대하며 환자들이 의사의 전업적 건의를 리해하고 존중하기를 기대한다”라고 표했다. 

수도사범대학: 신입생의 북경대학병원 의사구타사건 참여를 승인하고 당사자를 엄숙히 처리할것이라고 강조

한 네티즌은 의료사건에 개입된 녀자애가 수도사범대학 학생이라고 인정했다. 13일 @수도사범대학에서도 이 사건에 반응을 보였다. 

“초보적인 조사결과에 의하면 이 학생은 확실히 우리 학교 신입생이다. 본교는 피구타의사에 대해 심심한 위문을 표하고 학교규정과 규률에 따라 관련 학생을 엄숙히 처리할것이다.”

경찰측통보: 한사람은 구속, 한사람은 보석

북경서성구경찰은 13일에 이 사건과 관련해 통보를 발표했다. 통보는 “2018년9월22일 21시50분경 북경대학제1병원에서 환자가족이 산부인과의사를 구타한 사건이 발생했다. 임신부 손모의 남편 정모우가 제왕절개수술여부와 관련해 의사와 분쟁이 생겼는데 정모우는 주먹으로 혁의사를 때렸다. 이어 정모우와 그의 딸 정모예가 재차 혁의사를 구타했다. 북경시서성공안분국에서는 법에 따라 정모우를 형사구속시켰다. 정모예가 대학교 재학생이고 혁의사의 량해를 구한것을 고려해 보석했다”고 표했다.

서성공안소식 공식계정화면

통보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2018년9월22일 21시50분경 북경대학제1병원에서는 환자가족이 산부인과 의사를 구타한 사건이 발생했다. 서성분국은 제보를 받은후 사건의 성격을 정확하게 판단하고 사건발생과정을 자세히 복원하였으며 필요한  채증사업을 했다. 당사자들에게 문의하고 쌍방이 진술한 내용에서 모순되는 점을 반복적으로 확인하였으며 현지목격자 특히 현장에 있던 기타 환자와 그 가속을 방문해 제3자 증인의 객관적 증언을 채취했다.

사건발생시 감시카메라에 찍힌 완정한 록화자료를 수집하고 피구타의사가 여러 병원에 가 진찰하고 치료해 상해감정하기 비교적 복잡한 점을 감안해 전문가합동진찰을 했다. 병원과 의료주관부문에서 이 사건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상황에 비추어 병원측 그리고 의료주관부문과의 소통을 확보하고 사업진척상황을 소개했다”. 

초기조사를 겨처 이 사건에 대해 다음과 같이 인정한다. “북경대학병원 산부인과에서 해산을 대기하고 있던 임신부 손모는 출산예정일이 지나 제왕절개를 하는 문제가 발생했다. 임신부의 남편 정모우는 진찰실밖 복도에서 이날 당직인 산부인과 의사 혁모모를 만나 이를 해결할것을 요구했다. 혁의사가 해석하는 과정에 정모우는 격하게 나오면서 갑자기 주먹으로 혁의사를 때렸다. 혁의사가 하는수 없이 반격하였다. 현장에 있던 다른 사람들이 그들을 말렸다. 이어 정모우의 안해와 딸 정모예가 이 소리를 듣고 달려왔다. 정모우와 정모예는 재차 권의사를 구타하였다. 임신부의 안전을 고려해 혁의사는 줄곧 억제하면서 반격하지 않았다. 나중에 의무일군들과 환자가속들이 이들을 뜯어말렸다. 

서성경찰: “:정모우와 정모예부녀는 당직의사의 정상적인 사업을 방애했다. 한편 의사를 구타해 의사의 인신권리를 침해하고 정상적인 의료질서에 지장주었다. 량호한 의료질서를 수호하고 의무일군과 환자들의 인신안전을 보장하는 것은 공안기관., 의료 및 관련 주관부문, 환자들의 공동의 책임이다.환자와 의무일군들의 인신안전을 위해하고 의료질서를 교란하는 소행에 대해 공안기관은 법에 따라 업숙히 처리할것이다.”

임신부 손모는 그 이튿날 병원에서 녀자애를 출산했다. 건강상황이 좋지 않아 가속이 돌봐야 하는 점을 감안해 경찰은 법정사건 처리기간내에 정모우와 정모예에 대한 강제적 조치를 취하는 시간을 적당하게 고려하게 된다. 혁의사도 이에 리해를 표했다. 

2018년10월 13일 서성공안분국에서는 정모우를 형사구속시키고 정모예가 대학재학생이고 진심으로 개과하려는 표현이 있으며 혁의사로부터 량해를 구한 점을 감안해 정모예를 보석시켰다. 현재 사건은 심리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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