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사회 > “5.27” 공안부 감독처리 특대 다국 총기 및 탄약 밀수 판매 사건 성공적으로 해명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5.27” 공안부 감독처리 특대 다국 총기 및 탄약 밀수 판매 사건 성공적으로 해명

2018년10월16일 12:03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894

오늘 오전(16일), 주당위 선전부, 주공안국에서는 왕청현공안국에서 “5.27”전문 사건 소식공개회를 소집하고 주공안국과 왕청현 공안국에서 손잡고 해명한 공안부에서 직접 지휘, 포치한 “5.27” 특대 다국 총기 및 탄약 밀수 판매 중점 사건을 통보했다.

올해 4월 주공안국 형사경찰지대는 왕청현공안국과 손잡고 인터넷 총기 판매를 타격하는 사업가운데서 전문적으로 총기와 탄약 판매에 종사하는 위챗그룹을 발견하였는데 그 성원이 302명에 달하고 경외에서 총기를 밀수한다는 단서도 장악하게 되였다. 

이러한 상황에 비추어 주공안국에서는 사건지휘부를 설립하고 조사에 착수했다. 반년동안 전문조사조는 선후로 28개 성, 시, 자치구를 돌며 20여만키로메터를 거쳐 사건기록 300여부, 물증, 전자증거 500여부를 추출했으며  총기 관련 범죄 용의자 116명을 나포하였다. 그중 직접적으로 형사강제 조치를 취한 인원이 52명이고 나머지 64명은 범죄 정절이 경미하여 현지의 공안기관에 넘겨 처리하도록 했다. 또한 각종 총기 도합 50자루를 몰수했는데 그중 경외에서 밀수한 총기가 6자루, 탄약은 10583발에 달했으며 불법적으로 총관(枪管)을 제작 가공하는 공장 한 곳을 부수어 총기 관련 범죄분자의 기염을 꺾어놓고 인터넷 총기 관련 범죄의 확산을 효과적으로 억제했다.

이 사건은 공안부에 의해 중점 특별 사건으로 분류되었으며, 전국 총기폭발 불법범죄 단속의 10 대 경전 사례로 평의되였다.

출처: 연변교통문예방송

[본 작품에 사용된 사진 등의 내용에 저작권이 관련되여 있으면 전화해 주세요. 확인 후 인차 삭제하겠습니다. 0433—8157603.]
연변라지오TV방송국 공식위챗( ybtv-1 / 延边广播电视台 ) /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편집:채원]
태그: 5.27  50  10583  10  116 

登录延边广电账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