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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고공행진? 온라인구매배후의 평가내막

2018년10월28일 10:49
출처: 중국조선어방송넷   조회수:76

플랫폼에 따라 허위판매수익이 상이했다.

북경 모대학 4학년생인 왕연은 한동안 허위판매에 종사했다. “허위판매QQ채팅방은 지금도 열기를 띠고 채팅하는 사람이 있다.”

왕연의 소개에 따르면 허위판매하는 상품들로는 주로 의류, 신발과 모자가 들어 있다. 적지 않는 전자상거래플랫폼은 허위판매를 하고 그 난도에 따라 수익을 결정한다. 일반적으로 토보(淘宝)가게는 허위판매를 하게 되면 건당 5원내지 7원을 받는다. 경동, 핀둬둬(拼多多)를 비롯한 플랫폼에서는 건당 3원내지 5원을 받는다.

“주문서를 넣을때 상품명을 복사해 “소비자련맹”의 플랫폼에 올리고 일반적으로 돈을 지불하지 않는다. 기록의 진실성여부가 밝혀지지 않도록 상가에서 허위판매를 한 사람에게 주문서에 있는 주소에 따라 가치가 일원밖에 안되는 작은 선물을 보내면 거래가 끝난다”

허위판매인원이 다단계판매조직과 비슷한 류형으로 확대

갓난 아이를 기르고 있는 가정부 리남은 허위판매를 통해 부수입을 챙긴다. 그는 허위판매인원으로부터 “해설자”로 승진했다.

리남: “’해설원’은 부동한 경로를 통해 가입한 허위판매일군들에게 구체적 조작과정을 강의한다. 강의료는 인원당3원으로 허위판매를 하기보다 훨씬 편하다. 허위판매성원의 확장 방식은 다단계판매조직과 근사하다. 허위판매일군이 새로운 사람을 소개하면 일정한 액수의 수수료를 받는다. 우리는 자기 우에 있는 사람을 ‘스승’이라 부르는데 한사람을 소개하면 스승은 수수료로 15원을 받는다. 현재 허위판매에 대한 조사가 아주 심하지만 지금도 종사자가 있고 매일 새로운 사람이 이 대오에 가입하고 있다”

기자가 “악평삭제”란에 들어가 “정자상거래후 소통을 통해 일반평가과 악평을 삭제해 이 때문에 머리를 앓지 않게 되였다”, “내부로 일반평가와 악평삭제”와 같은 대량의 관련정보를 검색하게 되였다.

기자는 인터넷홈페지에 련락방식을 첨가하려고 시도했다. QQ채팅방의 한 네티즌은 악평삭제방법을 전수하는 동영상을 구매하거나 자기가 대신 악평을 삭제해줄수 있다고 올렸다. 악평삭제방법을 전수하는 동영상의 가격은 백원이고 자기가 직접 삭제하면 건당 81원이라고 하면서 동영상의 내용을 본후 10분내에 자체로 악평을 삭제할수 있을 것이라고 기자에게 말했다.

기자가 어떤 방법으로 삭제하는가고 물었더니 그는 “기교와 소포트웨어을 배합해 고객서비스부문에서 악평이라고 인정하는 댓글을 직접 삭제한다”라고 말했다.

다른 한 네티즌은 자기 친구가 소포트웨어공정사라고 하면서 “상가의 전화와 주소, 주문서를 주게 되면 정보환류테이터를 통해 상가의 계좌를 해킹한후 악평을 삭제하고 건당 69원을 받는다”라고 말했다. 대방은 절반을 선불하고 삭제뒤 나머지를 지불하면 된다고 언약했다.

점주 주선생은 “삭제기술자라고 하는 사람들은 거의 모두가 사기군이다. 일반적으로 상가와 련계를 가지고 상가의 동의를 거친후 상가더러 주동적으로 악평을 삭제하도록 한다. 그러나 지금 일부 상가에서는 위험을 무릅쓰고 네티즌들의 댓글을 외주를 주어 이런 회사들이 호평을 올리거나 악평을 삭제하도록 한다”라고 말했다.

주선생의 말에서 계발을 받은 기자는 인터넷을 통해 “토보상가와  론평채집”이라고 이름한 판매전후 전화평가, 상가평가보수를 제공하는 회사를 찾았다. 악평을 삭제할수 있는가 하는 기자의 물음에 대방은 “이는 외주업무에 포함된다. 호평을 올리려면 건당 2원을 받고 악평은 따로 돈을 받는다. 악평은 시간에 따라 가격도 다르다. 7일 이내는 건당 50원을 받고 7일이상이면 건당 70원을 받는다”라고 대답했다.

악평을 받은 상가의 자세한 정보 공개

악평이 상품판매에 직접 영향주기 때문에 많은 상가들은 지어 인터넷계시판과 론단을 통해 “악평을 한 사람”의 관련정보를 공개한다.

점주 주선생은 “ 일부 인터넷계시판에는 상가들이 공포한 악평한 사람들과 그 자세한 가정주소, 련락방식이 대량으로 오르고 있다. 이 가운데는 물론 악평한 사람도 있지만 상가들과 소통을 잘 하지 않은 사람들도 있다. 상가들은 정보를 공개하는 수단으로 분풀이를 하고 있다”라고 표했다.

기자는 인터넷계시판에 오른 2만6천여건의 댓글가운데서 대부분이 악평삭제거나 고객정보와 관련된다는 걸 발견했다.. 지어 “ 이런 악평을 한 사람을 죽여버리고 싶다”, “심리적으로 문제가 있고 전문적으로 다름사람의 악평을 하는 변태적인 사람을 폭로한다”는 악의적인 댓글도 올랐다.

인터넷계시판에 오른 댓글에는 성명, 전화, 가정주소, 토보ID와 같은 자세한 정보가 공개되였다.

기자는 댓글이 제공한 정보에 따라 하북성석가장의 한 사회구역에서 생활하고 있는 백녀사에게 전화를 걸었다. 백녀사는 인터넷계시판에 오른 성명과 전화번호, 가정주소가 확실하다고 하면서 정보공개에 공포를 느낀다고 말했다. “나는 상가에 악평을 거의 하지 않는다. 나와 관련된 정보가 어떻게 되여 공개되였는지 모르겠지만 아주 공포를 느끼게 된다.”

허위판매를 하게 되면 이런 처벌을 받을수 있어

새로 수정한 “부정당경쟁 반대법”은 경영자들이 그 상품의 판매상황, 고객들의 평가에 대한 허위적인 정보를 통해 고객들을 오도하는 허위적 홍보를 해서는 안된다고 명확히 규정했다. 이 법의 제 20조는 “정상이 엄중하면 백만원이상 2백만원이하의 벌금을 안기고 영업허가증을 취소할수 있다”라고 규정했다.

이는 경영자들의 허위적인 제품홍보외에 타인을 도와 허위구매를 하고 악평을 삭제하며 허위적인 교역을 하는 사람 그리고 댓글알바를 비롯한 비법경영자들도 엄한 처벌을 받을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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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매출  온라인  고공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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