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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만명 의대 졸업생중 고작 10만명이 의료직에 종사...그 리유는?

2018년10월29일 09:09
출처: 길림신문   조회수:47

-모험성이 크고 문턱이 높고 보수가 낮은 것이 원인

올해 대학교 개학시기 과거 인기가 높았던 의학학과가 랭대를 받는 기분이였다. 적지 않은 학생들은 의료직에 자신이 없다는 것이다. 일부 의학원의 책임자들은 의사직업이 모험이 크고 문턱이 높고 보수가 낮아 젊은이들이 ‘흰 가운’을 입기 싫어한다고 말한다. 이렇다 해도 의학교육은 반드시 엘리트교육이여야 하고 기초에서 실천에 이르기까지 또한 인문의 계통양성 과정이 수요된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촌의사 후계자 없고 의사 자식 의사직 거부

감숙성 경양시 농촌조사연구로부터 알아본 데 의하면 향진위생원, 촌위생실은 뒤를 이를 사람이 없으며 촌의사들의 나이를 보면 가장 나어린 의사가 43세나 된다고 한다.

올해 45세 나는 감숙성 초금진 장장촌 위생실 농촌의사 소옥녕은 딸더러 의학을 배우라고 했지만 “주말에 쉬지 못하는데다 왕진까지 한다”며 힘들다고 단호하게 거절했다 한다.

란주대학 제2림상의학원 집행원장 장련생은 일부 의학원 림상학과는 여전히 인기가 높고 국내 의학원 학생모집에서 점수선이 높은바 적지 않은 우수생들이 원서를 낸다고 말한다.

그러나 확실한 것은 의무인원들의 자녀가 의학에 종사하는 비례가 매우 낮다는 것이다. 란주대학 제2병원을 례로든다면 의무일군들의 자식이 의학을 배우는 비례가 10%도 안된다. 중국의사협회에서 금년 1월에 발표한 《중국의사집업상황 백서》에는 45% 의사 자식들이 의학에 종사하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고 썼다.

북경협화의학원 장굉빙교수는 “비록 우리 나라에서 해마다 60만명 의대생들을 양성하지만 실제 정말로 ‘흰가운’을 입는 학생들이 10만명밖에 안된다.”고 밝혔다.

왜 의료직에 종사하기 싫어할가?

집업환경이 나쁘게 변했다. 초부하 근무하에 ‘갈고닦고’하지 못한다. 란주대학 제1병원 심장중심 주치의사 서길철은 일부 가족들의 기본의료지식이 결핍하다보니 기대치가 과도 높다. 병원을 기사회생의 곳이라고 여기고 있는데 의료의 고 모험성을 홀시하고 있다. 감숙 란주의 한 의대 4학년 생인 채굉명(가명)은 ‘환자와 의사간의 충돌’현상이 다소 완와되였다고 하지만 실습기간에 환자들이 ‘바이뚜백과’를 들고 의사들을 지휘하는 것을 자주 봐 왔다며 일부 환자들은 이미 배치해 놓은 검사를 하지 않고 싸인도 안 하고 의사에게 누가 규정했는가며 따지는데 정상적인 치료에 시끄러움을 주고 있다고 말한다.

란주대학 제1병원 급진과 주임 저패는 “큰병원일 수록 우수한 의사들이 초부하 근무를 한다. 의사들의 몸에서도 피가 흐르는 만큼 가장 좋은 근무 상태는 도가 있고 여유가 있으며 즐거운 생활을 향수하면서 환자들의 고통을 덜어주는 것이다“, “돈을 더 주면서 일을 더 하라고 하면 의사들이 힘들어 목숨을 잃을 수 있다. 이런 방법을 찬성하지 않는다.”고 말하면서 정력이 좋지 않을 때 시술 하거나 사고하면 쉽게 편차가 생길수 있다. 과도피로로 환자와의 소통이 잘 안될 수도 있다”고 말한다.

장굉빙은 우리 나라 성급병원에서는 대체적으로 박사, 석사만 모집하고 지구, 시급 병원에서도 최저로 석사학위를 딴 학생만 모집한다. 일부 석사, 본과 졸업생들이 2급 갑등 병원에서 근무하고 전문대 졸업생들이 현급이하 병원에서 일하는데 이는 일반 현상이다. 일반적으로 의대생들이 작은 도시 혹은 농촌에 가려하지 않는다. 비록 가려해도 입원의사규범화 양성에 참가해야 하며 증서만 줄 뿐 학위도 주지 않는다. 림상학과 연구생시험을 보지 못하게 하는데 이는 3급 갑등 병원에 갈 희망이 없다는 것을 의마한다.

때문에 본기 졸업생들은 대부분 연구생 시험을 보려고 하고 일부 의대생은 의료직에 취직하려 하지 않으며 병원에서는 만족되는 의사를 모집하지 못하고 있다.

의료직은 로임기점이 낮고 의료인재가 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린다.

채굉명은 졸업후에 결혼해야 하고 집도 사야 하며 3년간 규범화양성도 받아야 하는데 이 기간에는 로임도 없다. 얼마 안지나 30살이 다 되는데 기다릴 수가 없다고 말한다.

장련생은 딸이 석사, 박사 공부까지 련속 8년간 공부하고 졸업해서 2년후에 소주의 모 공립병원에 취직했다. 다 합쳐 월 수입이 8, 000여원 된다. 그런데 조카는 본과를 졸업한 후 소주에서 의약대표로 있는데 첫달 로임만 7, 000여원 된다. 로임이 낮은데다 취업 심리상태 등 종합 요소를 고려해 봐서 적지 않은 의대생들은 제약기업의 의약대표로 있으려 한다. 인재랑비가 아닌가는 생각도 든다고 말한다.

각지 의학원 거개가 학생을 확대 모집하고 있다. 장굉빙은 일부 대학의 경비 원천이 학생들과 련결되기 때문에 부득불 학생을 많이 모집할 수 밖에 없다. 의학의 정품교육 특점에 영향을 주고 있다. 일부 의대 졸업생들의 수준이 높지 못한 데서 다수가 의료직에 종사하지 못하고 있고 일부는 또 자기가 가고 싶은 병원에 가지 못하는 경우이다.

“의학인재가 부족하더라도 의학교육 규칙은 어길수 없다”

더 많은 젊은이들이 ‘의사’로 되게 하려면 의사들에게 합리적인 수입을 제공해 주고 완벽하지 못한 의료제도를 개혁하며 인재양성과 기층수요가 리탈되는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란주대학 제2림상의학원 부원장 염립신은 합격된 의사가 되려면 의사되기 전의 원가투입이 많다. 취직후에는 또 대부분이 초부하상태이기에 의료업종의 특수성을 존중해서 의무사업자들의 로임을 합리적으로 올려줘야 한다고 밝혔다.

장굉빙은 미국의 방법을 참고할 수 있다. 입원의사는 3년에서 5년, 전과의사는 2년에서 3년의 양성모식을 배워서 지방병원에 가 취직하도록 관련 정책을 내와 인재들을 고무하고 흡인하며 큰병원과 작은 병원 의사들의 수입 격차를 줄여야 한다고 건의했다.

다음은 지방병원을 크게 발전시키고 기층병원 인재도입 경로를 윤활하게 해 수요에 따라 교육을 실행함과 아울러 엘리트교육을 함께 진행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았다.

염립신은 대학의 전반 발전추세는 엘리트교육에서 대중화 교육에로의 발전이지만 의학교육은 절대적인 엘리트교육이다고 뚝 찍어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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