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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 첫번째 남극 영구적 공항 건설 곧 시작

2018년10월30일 09:02
출처: 과학일보 인민넷   조회수:24

기자가 28일 관련측에서 입수한 데 따르면 우리 나라 제35번째 남극고찰대 대원이 11월 2일 '설룡'호를 탑승하고 남극으로 향한다고 한다. 이번 고찰의 중요한 임무중 하나는 남극중산역에서 28킬로메터 떨어진 대륙빙하에 우리 나라 첫번째 남극 영구적 공항을 건설하는 것이다.

업계내 인사는 이 난도는 고찰역 하나를 짓는 것에 뒤지지 않는다고 했다.

첫째, 위치가 특수한다. 후보위치는 대륙빙하이다. 대륙빙하는 남극대륙에 덮인 '이불'과도 같아 움직인다. 영구적 공항을 건설하려면 우선 대륙빙하 운동이 비교적 균일하고 운동폭이 비교적 작은 곳을 찾아야 한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1년 전 우리 나라는 이미 후보지역에 대해 1년간의 얼음류동장 관측을 진행했다.

둘째, 대륙빙하에 덮인 몇십메터 두께의 푹신푹신한 적설은 리착륙요구를 만족시킬 수 없기에 적설에 대해 '개조'해야 한다. 개조절차는 대체로 먼저 눈삽, 제설기 등을 리용해 적설에 대해 초보적으로 처리한 후 스노캣으로 다지고 다시 제설기로 적설을 마찰력이 비교적 큰 가랑눈표면으로 만드는 것이다. 이렇게 반복적으로 해야 하는데 그 난도는 많이 생각 안해도 짐작할 수 있다. 

국내공항에 비해 건설하려고 계획하고 있는 이 공항의 규모는 크지 않다. 하지만 공항의 시스템탐색, 통신시스템, 기상보장시스템에 대한 요구는 낮지 않다. 례를 들면 기상보장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3년 전 우리 나라는 이미 후보위치에 자동기상관측역을 설치해 기상 관련 정보를 축적했다. 

새 공항의 건설은 우리 나라 첫번째 극지 고정익비행기 '설영601'이 남극모항공항을 갖게 됨을 의미하는데 이는 우리 나라가 남극공항 운행체계를 익숙히 하고 남극항공네트워크체계를 구축하며 미래에 우리 나라 대형 비행기 및 여러대 비행기팀의 운행에 보장을 제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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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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