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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태우지 않았다는 리유로…30분간 뻐스 가로막은 녀성

2018년11월02일 14:05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종합   조회수:188

정류장이 아니라는 리유로 문을 열어주지 않은 뻐스 기사에게 화가 난 한 녀성이 차 앞을 가로막고 다른 이들의 이동까지 방해한 소동이 벌어졌다.

25일 상해이스트 등 매체에 따르면 최근 귀주성 귀양(貴陽) 시의 한 도로에서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녀성이 뻐스 앞을 가로막았다.

녀성은 간발의 차로 떠난 뻐스를 따라가 문을 열어달라고 했으나, 정류장이 아니라는 리유로 거절당하자 기사에게 화가 난 나머지 도로로 뛰어들어 뻐스 앞을 가로막은 것으로 알려졌다.

처음에 뻐스는 녀성을 멀찌감치 떨어뜨린 듯 했으나 도로가 막히는 바람에 속도를 늦췄고, 따라온 녀성은 기어코 뻐스 앞을 막더니 30분 정도 떠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정류장이 아닌 곳에서는 승객을 태우지 말라는 사규를 기사가 지켰다가 도리어 봉변만 당한 꼴이 됐다.

화가 난 승객들이 소리쳤지만 녀성은 아랑곳하지 않고 소송을 걸겠다는 협박까지 했다고 매체들은 전했다.

다만, 녀성이 뻐스를 가로막은 리유로 경찰에 붙잡혔는 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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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문화]
태그: 30  貴陽  25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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