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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서시장 시운영, 첫날 고객 7만명 넘어

2018년11월05일 10:27
출처: 중국조선어방송넷   조회수:413

연길서시장이 3일부터 시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서시장은 7만여명의 고객을 접대했다.

이날 오전 8시에 많은 고객들이복구건설후의서시장을 보려고 일찍부터 서시장 문앞에 몰려들었다. 8시40분 개장후 시민들이 인산인해를 이루고 에스컬레이터앞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장사진을 쳤다. 

상점매대에는 여러 가지 즐비하게 상품들이 진렬되고 사구려 소리와 가격흥정소리가 귀맛좋게 들렸다. 

연길시민 손숙추: 

"아주 기분좋다. 문을 열기 바쁘게 들어 왔다. 시장의 환경이나 조건이 이전보다 많이 좋아지고 안전감이 든다."

연길시시민들에게 있어서 서시장은 잊지 못할 기억으로 되여 끈끈한 감흥을 주고 있다. 

연길시 시민 조미림:

"어린 시절부터 경상적으로 서시장에 와 놀았다. 그처럼 탐내던 의상이며 완구며 아무튼 어린 시절의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다. 오늘 다시 서시장에 와보니 환경이 확연히 달라졌다. 더욱 아름답고 더욱 밝고 더욱 넓어졌다. 새로운 서시장이 나의 어린 시절의 기억을 이어갔으면 하는 바램이다."

옛날의 서시장보다는 왁작거리는 소리가 아주 적게 들리고 지저분한 물자욱이나 널린 채소잎이 보이지 않고 퀴퀴한 냄새가 전혀 나지 않았다. 현대화 구도와 깨꿋한 지면, 밝고 아늑한 조명, 구역에 따라 각가지 상품을 보기좋게 진렬한 매장은 고객들의 소비욕을 더해주었다.

연길시 시민 강녀사:

 “밝고 깨끗하고 가격도 저렴한다. 서시장에 오니 기분이 아주 좋다.”

당산에서 연길로 관광 온 왕선생은 인터넷을 통해 시운영소식을 듣고 이날 서시장을 찾았다. 그는 친구들과 친지들에게 선물할 토산물을 살 생각이였다.

왕선생:

“설계도 잘하고 환경도 아주 좋다. 천천히 돌아보면서 좋은 물건을 살 생각이다.”

고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업주들도 분망이 서둘렀다. 업주 림녀사는 얼굴에 행복의 미소를 띄우고 고객들을 맞이하기에 여념이 없었다. 

林女士림녀사: 

“사위에 모두 에스컬레이터가 있어 오르내리기 아주 편리하다. 이전에 내 매대는 3.3평방메터밖에 안되였으나 지금은 11평방메터로 아주 널찍하다 정부에서 이처럼 좋은 조건을 마련해 주니 아주 기쁘다. 우리의 영업이 점점 더 잘될것이라 생각한다.”

서시장의 정상적인 영업을 담보하기 위해 연길시공상실업유한회사에서는 전문적으로 백명에 가까운 관리인원과 안보인원을 배치해 질서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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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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