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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기주제초빙회에 헬기 착륙해

2018년11월06일 09:26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126

중국항공공업그룹에서 연구제작한 국산경형민용헬기 AC311이 11월 4일 남창항공대학 축구장에 착륙했다. 이는 당일 창비회사의 헬기주제초빙회를 위해 날아온 헬기였는데 이색적인 초빙회는 수천명 학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100여명의 사생들이 시승 체험을 했다. 

초빙회 선전강연회외에도 활동현장에는 또 헬기전시, 헬기도편전, 계약체결현판의식, 비행체험 등 여러가지 내용의 '헬기주제항공일'활동이 펼쳐졌다. 소개에 의하면 AC311헬기는 국제선진수준의 2톤급 6인승 경형민용헬기이다. 이번 헬기주제항공일 활동은 항공지식과 항공문화를 보급하며 국산AC311민용헬기의 지명도와 호감도를 높여 조국항공사업에 대한 학자들의 료해와 민족헬기산업을 발전시키려는 신심을 증강하고 학생들의 ’항공보국’의 정을 불러일으키려는데 취지를 두었다. 

중국항공공업그룹창비회사 인력자원부 부장 송경평: <<헬기를 타고 학교를 찾아 인재를 초빙하는 것은 보기에는 아주 멋지고 류행인 것 같지만 이는 우리가 인재에 대한 기대와 갈망을 체현한 것입니다. 이 활동 또한 우리 민용헬기의 ’만리행’활동과 학교기업하작, 인재초빙 세가지를 하나로 통합한 활동으로서 이 활동을 장원하게 고려할 때 일류의 인재를 흡인하여 일류의 헬기사업에 종사시키기 위해서입니다.>>

소개에 의하면 이번 AC311민용헬기가 남창항공대학에 착륙한 것은 올해 항공공업헬기'만리행'활동의 10번째 역이고 또한 가장 마지막 역이기도 하다. 헬기 '만리행'활동은 10월 13일에 남경항공항우주대학에서 가동한 이래 선후로 강소, 절강, 복건, 강서 4개 성의 10개 지급시(地市)를 오가면서 전국 여러 대학교에서 헬기주제항공일 활동을 펼쳤다. 중국항공공업그룹창비회사는 우리 나라 헬기과학연구생산기지와 항공공업골간기업으로서 헬기-8, 헬기-10 , AC311, AC313 등 여러가지 기종의 헬기연구제작 능력을 구비하고 있다.


출처: <<지구촌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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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채원]
태그: AC311  10  100  13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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