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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시 ’전국신형도시화품질 백강현’ 순위 55위

2018년11월07일 09:06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225

최근년래 연길시에서는 주거환경 개선을 근본 출발점으로 하고 ’청산, 록수, 푸른하늘’을 브랜드로 하며 도시종합적재능력을 제고하고 도시와 향진의 균형발전을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록화, 명량화, 정화, 미화 공사를 적극 추진해 전반 도시품위를 일층 향상시켰다. 일전, 발표된 2018년 <중국중소도시과학발전지수연구성과>에서 연길시는 <2018년도 전국신형도시화품질 백강현> 중 순위 55위를 차지했다.

최근년래  연길시에서는 도시향진 총괄적 발전을 견지하여 도시화품질을  전면 제고했다. 올해에만 연길시는 농촌주거환경개선에 자금 1억 8000만원을 투입해 16개 행정촌의 주거환경개선임무를 완수하고 여러 향진 농촌마을의 환경위생 정리정돈사업을 전력으로 추진했다.  올해 년말전으로 연길시는 19개 촌의 울타리건설, 21개 촌의 가로등설치, 80가구 초가집 미화공사를 전부 완수할 예정이다. 또한 자금 도합 2350만원을 투자해 솔선적으로 도시향진 환경위생 일체화와 생활쓰레기 통일처리 운영모식을 실시하고 이를 이미 54개 행정촌에 피복시켰다. 연길시 조양천진 태흥촌에서는 지금 민속관광, 레저관광과 산업발전을 일체화한 매력향촌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연길시 조양천진 태흥촌당지부 서기 윤영건은 "지금까지 공사의 70%를 완수했는데 명년 6-7월이면 준공될 것이다. 또한 새로운 관광지를 건설하게 되는데 촌민들을 이끌어 관광업을 발전시키겠다. 이는 빈곤해탈의 새로운 동력으로 될 것"이라고 했다.

신형도시화 건설의 심층 추진과 더불어 도시기능이 부단히 완벽해지고 주거환경이 부단히 제고되면서 연길시의 도시면모는 크게 변했다. 2015년 처음으로 전국 신형도시화품질백강현 심사평의에 참가한 연길시는 련속 4년동안 순위제고를 가져왔는데 2015년의 61위에서 올해에는 55위에 올라섰다. 2017년 연길시는 호적인구 도시화률이 85.5%로 전 성 현시가운데서 1위를 차지하며 국가신형도시향진 종합시점도시에 입선됐다.

연길시 발전및개혁국 도시화판공실 과장 김옥은 "연길시의 도시화 건설은 주로 면적이 작고 인구가 적으며 도시화 수준이 높은 발전특점에 결부하여 도시와 향진의 일체화를 추진하고 민속특색이 짙은 도시화 발전의 길을 탐색하며 사람을 근본으로 도시화 발전리념을 제고할 것"이라고 했다.

연길TV 허홍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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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2018  55  2015  16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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