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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산과 룡산을 이어주는 하늘다리 생긴다!

2018년11월12일 14:21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1855

11일, 룡연도로 모아산 기상탑 부근에서 시공일군들이 한창 대형 공정기계로 연룡도로를 가로지르는 인행다리를 시공하느라 땀동이를 쏟고 있었다. 이 대교가 건설되면 모아산과 룡산을 이어주게 된다.

사람이 건널 수 있는 이 하늘다리는 룡정시 해란대(海兰台) 건설대상의 일부분으로 전반 길이 63메터, 높이 6메터에 달하며 지난해 11월 10일부터 시공에 들어갔다. 어제(11일) 오후까지 도로를 가로지르는 횡단부분 공정이 기본상 완공되였고 곧 부대시설 공정건설에 진입하게 되는 바 전반 공정은 이달 말에 완공될 예정이다.

룡정시관광국 부국장 주학동은 “이 대상은 해란대 횡단인행 하늘다리로 목전 횡단부분이 기본상 완공되였다. 11월말전으로 다리 부대시설을 마칠 예정”이라고 했다.

료해한데 따르면 룡정시 동성용진 룡산촌 룡산산맥에 위치한 룡정시 해란대 건설대상은 2017년 6월부터 건설을 시작했는데 주요하게 생태쉼터(驿站), 횡단 하늘다리, 잔도, 전망대, 현수교(悬浮桥) 및 주차장 등 부대시설이 포함된다.

이 대상이 건설되면 모아산국가삼림공원과 함께 문화오락, 관광레저 등 산업의 발전을 공동으로 추진하여 주변 촌민들의 주거환경을 효과적으로 개선하고 룡정시 력사자원의 발굴 및 개발리용에 한몫 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반 공정은 다음해 10월 전으로 끝날 예정이다. 해란대 횡단인행 하늘다리는 모아산과 룡산탑을 “이어주는” 다리로 부상하여 관광객들이 자유롭게 통행할 수 있고 두 산의 독특한 풍경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다.

룡정시관광국 부국장 주학동은 “모아산과 룡산을 이어주어 백성들의 출행 및 관광에 더욱 편리한 조건을 만들어주게 된다. 해란대 대상의 모든 쉼터 부분은 골격을 완성하고 횡단인행 하늘다리 건설에 진입하게 되였는데 부대시설을 포함한 전반 공정은 다음해 마무리하게 된다”고 소개했다.

출처: 연변교통문예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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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pcl]
태그: 11  10  63  海兰台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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