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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고 친구를 운전해서 바래다줬다가 결국 친구에게 신고당해...

2018년11월14일 09:18
출처: 중국조선어방송넷   조회수:325

최근 강소성 회안시의 오모는 술을 먹은 후 운전하여 친구를 집까지 바래다주었다. 하지만 집에 도착한 친구는 오히려 오모를 신고하였다.

38세인 오모는 회안시 회음구 위구진의 주민이다. 평소에 술한잔 하기 좋아하는 그는 8월6일 1차가 끝난후 시내로 자리를 옮겨서 2차를 시작하였다. 2차가 끝났을때는 이미 밤 11시가 되였다.

오모는 운전해서 한 친구를 집까지 바래다준후 두사람은 다툼을 벌였다.

회음구 인민법원의 검찰원 하전혜는 기자한테 이렇게 말했다. “집까지 바래다준후 오모의 친구는 당신도 많이 마신것 같은데 가지 말라고 만류하였습니다. 하지만 오모는 자기가 멀쩡하다고 생각해 남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친구는 아마 억지로라도 남기려 하다보니 충돌이 생겼고 결국 친구는 경찰에 오모를 신고하였습니다.”

검사를 거쳐 오모의 혈액중 알콜농도는 178.09mg/100ml에 달했는바 무려 음주운전 기준의 두배를 초과하였다.

출처: 강소공용뉴스, 려지넷

10월 17일 오후 회안시 회음구 인민법원에서는 법정을 열고 해당 음주운전사건을 공개적으로 심리하였다. 재판에서는 피고 오모를 위험운전죄로 구역 2개월, 집행유예 2개월에 처하였으며 동시에 2000원의 벌금을 부과하였다.

왜서 술마신뒤 꼭 운전하는 사람이 있는가?

자신이 취한줄 모른다: “나 안취했어”는 대부분 술마신 사람들이 입버릇처럼 하는 이야기다. 그들은 자신의 상태에 대해 맹목적으로 자신하면서 “나는 할수 있다”라고 생각한다.

스스로 자신의 운전실력이 뛰여나다고 생각한다: 운전경력이 길고 경험이 풍부한 운전자일수록 음주운전에 대한 중시도가 낮고 경계심도 약하다.

요행심리를 품는다: 어떤 운전자는 “설마 교통경찰을 만나기야 하겠어?”라고 요행을 품고 어떤 사람은 “잠깐만 운전하는거야 괜찮겠지”라고 생각한다.

음주운전은 어떤 해를 끼치는가?

시야가 좁아진다: 일반인은 평소에 외부시야가 180도에 달한다. 하지만 술에 취하면 시야는 좁아지는데 이런 상황에서 사람은 이미 운전능력을 상실한것이다.

반응이 느려진다: 술을 마신후 사람의 반응은 정상적인 상태보다 1,2초 느려진다. 시속이60km/h의 상황에서 1초에 자동차는 16.7메터를 주행하므로 엄중한 사고를 유발하기 아주 쉽다.

촉각이 무디어진다: 술을 마신후 알콜의 마비작용으로 사람의 손발은 평소처럼 예민하지 못하므로 엑셀이나 브레이크 그리고 핸들을 제대로 제어할수가 없다.

판단능력이 약해진다: 술을 마신후 사람은 소리 빛의 자극에 반응하는 시간이 길어지고 정확하게 거리와 속도를 판단할수 없다.

쉽게 피로해진다: 술을 마신후 사람은 알콜의 작용으로 80% 사람은 피곤하고 졸리는 증상이 나타난다. 이때 운전하면 불규칙적으로 주행하고 공간시각차 등으로 교통사고가 발생하기 쉽다.

술을 마시면 운전하지 말고.

운전하면 술을 마시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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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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