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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화녀성, BMW (宝马车) 빌려 남자친구로부터 24만 사기 쳐!

2018년11월19일 14:30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834

BMW를 운전하고 다니면 돈이 많은 사람일가? 혹시 빌려온 차라는 생각은 안해봤을가?

일전 돈화 경찰측에서는 고급승용차를 빌려서 사기를 친 사건을 해명했다. 범죄혐의자 상모모는 고급승용차인 BMW를 빌려 돈 많은 사람인 척 연기하면서 한 남성과 련인관계로 발전한후 24만원을 사기쳤다.

10월 29일, 돈화공안국 특수경찰대대에서는 류모로부터 올 4월 상모모한테 24만원을 사기당했다는 제보전화를 받았다. 특수대대에서는 이에 중시를 돌리고 인력을 무어 전문수사조를 만들고 수사에 나섰다. 10월 29일 12시 20분경, 조사를 통해 범죄혐의자 상모모가 한 리발점에 나타났다는 사실을 확인한 후 즉시 현장에 도착했지만 상모모는 이미 떠난뒤였다. 민경들은 리발점 감시카메라를 통해 범죄혐의자가 자가용에 앉아 떠난 것을 보고는 차량 운행궤도를 확인하고 추적을 통해 드디여 범죄혐의자 상모모를 체포했다.

올해 38세인 돈화녀성 상모모는 평범한 백성으로 아르바이트를 통해 생계를 유지했다. 우연히 돈화남성 류모를 알게 된 후 상모모는 류모가 부유한 것을 발견하고 자신을 가꾸고 고급승용차를 임대하는 등 방식으로 자신을 포장한 후 고의적으로 류모한테 접근하고 이성관계로 발전했다. 평소 식사자리에서 상모모는 먼저 돈을 계산하며 자신이 입고 있는 옷이 수천여만원에 달한다는 둥 허풍을 치며 일부러 대범하게 행동하면서 류모한테 자신이 돈이 많은 사람임을 어필했다.

시기가 무르익자 상모모는 자신한테 3개의 차고가 있는데 급하게 돈이 필요하다면서 현재 한개 차고당 5만원이라는 저값에 판매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류모를 데리고 돈화 모 아파트단지에 가서 아무렇지 않게 3개의 차고를 가리키면서 자신의 것이라고 했다. 류모는 상모모의 외모와 평소 대범한 소비방식에 얼리워 경계심을 늦추고 관련 수속도 확인하지 않고 아무런 합동도 체결하지 않은 상황에서 현금 15만원을 상모모한테 주었다.

그후 상모모는 관련 책임자를 안다면서 농촌 개수펌프실(盖水泵房)공정을 도맡았다는 리유로 류모까지 끌여들여 류모의 돈 9만원을 사기쳤는데 선후로 도합 24만원을 빼돌렸다. 후에 류모는 차고주인이 따로 있는 것을 발견했고 상모모가 말했던 공정 역시 소식이 없자 그제야 자신이 사기당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경찰에 신고했다.

초반 심문에서 상모모는 여러가지 핑게를 대며 범죄사실을 승인하지 않았다. 민경들이 계좌이체 기록표, 공정을 도맡은 합동, 채팅기록, 통화내역 등 증거들을 제시하자 그제야 상모모는 사실대로 교부했다. 상모모는 허위사실을 꾸며 피해자의 신임을 얻은 후 선후로 차고를 판매하고 개수펌프실공정을 도맡았다는 리유로 도합 24만원을 사기 친 범죄사실에 대해 인정했다.

목전 범죄혐의자 상모모는 형사구류되였고 사건은 진일보 조사중에 있다.

출처: 신문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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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pcl]
태그: 24  BMW  29  10  水泵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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