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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 고속도로에서 휘발유 류출 차량 발견...운전수는 흡연중!

2018년11월21일 14:00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410

지난주, 길림성 고속도로 공안국 연길분국 민경들은 련속 두차례의 긴급상황을 제때에 발견, 처리하여 위험한 상황의 발생을 미연에 방지했다.

사건 1:

11월 14일 오전 9시 20분경, 훈춘-울란호트 고속도로(珲乌高速) 왕청수금소 출구에서 고속도로 공안국 연길분국 민경들은 출구에서 나오는 한 소형 승합차의 탱크(油箱) 부근에서 미확인 액체가 외부로 뿜어져 나오고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민경들은 즉시 해당 차량을 멈춰세웠다.

사진출처: 인터넷

검사 결과 해당 승합차는 기름탱크뚜껑이 없어져 대량의 휘발유가 외부로 뿜어져 나오고 있었고 이로 인해 차량 주변은 휘발유 냄새가 진동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를 알지 못한 운전자는 담배를 피우면서 차에서 내려 구체적인 정황을 살펴보고 있었다. 해당 행위는 경찰에 의해 제때에 제지되였다.

고속민경 손초월은 "차량 운전자가 담배를 피우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즉시 제지시켰습니다. 휘발유가 이미 흘러나왔기 때문에 가까이에서 담배를 피우면 매우 위험했습니다. 하여 우리는 비닐주머니로 수건을 잘 싼 후 탱크입구를 막고 운전자에게 이 사실을 알려주고 즉시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차량 정비소에 가서 보수할 것을 건의했습니다."라고 전했다.

사건 2:

11월 16일 저녁 7시경, 길림 고속도로 공안 연길분국 민경은 훈춘-울란호트 연길북 수금소 출구에서 근무할 때 소형 승용차 한대가 검사소 옆에 차를 세우는 것을 발견했다. 이어 운전석에서 30대 남성이 내려오더니 "저를 도와주세요"하면서 도움을 요청했다.  당시 이 남성은 정서가 매우 격동되여 있었다.

검사와 문의를 통해 경찰은 해당 남성이 마약을 흡입하지 않았지만 개인 문제로 인해 정서가 격동되여 차량을 운전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였다. 민경은 남성의 정서가 안정되도록 달래는 한편 그의 동의를 거친 후 대리운전수를 불러주었다.

고속도로 민경의 도움으로 이 두명의 운전수는 위험한 상황의 발생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었다.

출처: 연변교통문예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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