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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대학 경제관리학원, 혁신아이디어 발굴에 진력

2018년11월22일 09:16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164

목전 우리 주 상하가 사상해방 대토론 활동을 깊이 있게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연변대학 경제관리학원에서는 혁신을 발전의 제1동력으로 삼고 과학기술혁신활동을 활발히 펼치면서 학생들의 혁신아이디어 발굴에 진력하고 있다.

연변대학 경제관리종합기능 실습훈련기지에서 학생들이 최기철교수의 지도하에 자체로 연구개발한 복합투영기로 다양한 작업을 펼치고 있다. 여러가지 앱이 설치된 복합투영기는 장소 제한이 없이 영화와 생방송을 시청할 수 있으며 무선작업도 가능하다. 올해 초에 출시된 이 제품은 지금까지 30여대 판매됐다. 

연변대학 경제관리학원 정보관리학과 교수 최기철은 "교과서를 죽은 글로 읽지 말고 외부의 리념과 접속시켜 자신의 생각을 바꿀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게 해야 한다. 혁신창업이 이 분야에서는 최고"라고 했다.

올해 3월 최기철교수는 연대지점과학기술유한회사를 설립하고 학생들을 이끌고 혁신 창업을 시작했는데 이미 여러가지 연구성과를 따냈다. 학생들이 자체로 연구개발한 VR설비를 착용하면 여러가지 동물들이 감촉하는 세계를 직접 느낄 수 있고 동영상농축프로젝트는 24시간짜리 동영상도 짧은 영상으로 압축시킬 수 있어 특정된 사람이나 차량의 세부적인 활동을 영상으로 장시기 기록할 수 있다. 이러한 연구성과들은 주내외 혁신창업대회에서 수차례 묵직한 상을 받았다. 

연변대학 경제관리학원 2015년급 학생 진자선은 "이 프로젝트를 통해 저는 대학생 혁신창업의 최고 수준을 료해했다"고 했다.

연변대학 경제관리학원 2017년급 학생 동문뢰는 "대학에서 이러한 첨단기술을 접촉하니 사유가 많이 넓어졌다. 사고 방법과 방식도 많이 제고되였는데 부동한 혁신 각도에서 문제를 다시 사고할 수 있게 되였다"고 했다.

학생들은 최기철교수의 지도하에 인터넷 개발, 인터넷 홍보, 공중계정 관리 등 분야에서도 시대 발전에 앞장서는 혁신 아이디어를 키워가고 있다. 

연변대학 경제관리학원 정보관리학과 교수 최기철은 "선생님들이 마음을 열고 학생들도 마음을 열어 많이 교류해야 한다. 학교 뿐만 아니라 사회적인 동참이 필요하다. 선생님들이 사회사람들에게 강의를 해주는 방식을 통해 우리 모두가 사회의 변화에 발빠르게 적응해야 한다. 이것이 사상해방의 기본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연변대학 경제관리학원에서는 '사상해방 대토론 활동'을 계기로 새시대 창업단지(新时代创客空间)를 설립하고 제1과당과 제2과당의 유기적인 결합을 실현했다. 

연변대학 경제관리학원 학생사업판공실 주임 강의는 "기업가들이 학생들을 위해 봉사하고 창업 애호가 있는 교원이 학생들을 지도한다. 양성, 팀 조직, 프로젝트 징집, 프로젝트 보완, 경연 참가, 프로젝트 부화 등 절차를 거쳐 최종 연구성과를 실제 대상에 착지시킨다"고 했다.

연변TV방송국 기자 황준도 김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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