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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현, 특색 광천수산업 힘써 구축

2018년11월26일 09:06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98

장백산 북쪽기슭에 위치한 안도현은 생태환경이 좋고 강수량이 충족하며 샘구멍 106개를 보유하고 있는데 하루 분출량이 56만 8000톤에 달한다. 자원을 자본으로 전변시키고저 안도현에서는 생태의 보호와 질서있는 리용을 서로 통일시키는 것을 견지하며 특색있는 광천수산업을 힘써 구축하고 있다. 

어려서부터 쭉 고향의 샘물을 마시며 자라온 안도현 태생인 오홍운은 고향의 샘물에 큰 자호감을 갖고 있다.

안도현 이도백하진 홍풍촌 촌민 오홍운은 "우리 당지인들은 찬물을 마시는 습관이 있다. 그러나 배탈이 난 적 없다. 이곳의 물은 질이 매우 훌륭"하다고 했다. 

안도현에서는 량질 광천수자원을 효과적으로 리용하고저 2013년 3월, 광천수관리국을 설립하고 494평방킬로메터에 달하는 광천수보호구역을 획분하고 투자유치 방식으로 입주기업을 흡인했다.

장백산통일기업(길림)광천수회사 공장장 진영천은 "우리가 금방 입주했을 때 일부 실제적인 곤난에 봉착했는데 당지 정부에서 우리에게 일련의 알뜰 봉사를 제공해주었다. 우리를 위해 많은 일을해주었다"고 했다. 

광천수산업의 궐기와 더불어 안도현은 ’물경제’가 활성화되면서 현역경제 뿐만 아니라 군중의 생활에서도 큰 개선을 가져왔다. 

안도현 이도백하진 홍풍촌 촌민 오홍운은 "과거 외지로 돈 벌러 갔는데 아주 먼 곳에 가야 했기에 집을 멀리 떠나야 했다. 현재 집 부근에 공장이 설립되여 외지에 가지 않아도 된다. 외지에서 근무할 때에는 한달 수입이 2000~3000원이였지만 지금은 평균 수입이 5000~6000원에 달한다. 배로 늘었다"고 했다. 

안도현에서는 선후로 농심, 통일, 항대, 아극 등 10개 유명 광천수기업을 유치하고 루계로 34억원을 투자해 24만평메터되는 공장을 건설했다. 향후 안도현에서는 건설강도를 높이고 공업, 관광, 레저를 일체화하여 장백산 특색의 광천수 유명브랜드를 육성할 타산이다. 

장백산통일기업(길림)광천수회사 공장장 진영천은 "이곳에서 뿌리를 내리고 발전하면서 판로를 부단히 넓히고 있다. 전반 제품 판매량은 해마다 30% 이상의 속도로 장성하고 있다"고 했다.

안도현은 산업을 발전시키는 한편 수원지와 주변환경 보호에도 진력하고 있는데 현재 보호구를 세개 등급으로 나눠 상응한 표준으로 수원지를 보호하고 있다.

안도광천수관리국 대상계획판공실 주임 탕검은 "집법대오를 설립하고 정기적으로 각 수원지에 가서 순찰, 탐사 측량하며 정기적으로 수질을 검측하는 한편 인원을 조직해 쓰레기를 청결한다"고 했다. 

안도현에서는 올 상반기 광천수생산량 20만톤을 실현하고 생산액 3억 2000만원을 창출했다. 광천수산업은 현재 안도현 현역발전에서의 기간산업으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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