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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인민방송국 제29회 <학생작가상>현지글짓기대회 시상식 연길서

2018년11월26일 13:22
조회수:387

연변인민방송국에서 주최하고 모닝글로리에서 후원한 제29회 <학생작가상>현지글짓기대회 시상식이 24일, 연변대학 미술학원 학술보고청에서 있었습니다.

지난 10월 20일, 연변대학체육관에서 펼쳐진 제29회 <학생작가상>현지글짓기대회에는 주내 8개 현시 32개 중,소학교와 대학교 학생 3200여명이 참가했습니다.

심사위원들의 평의를 거쳐 최종 670명 학생들의 글이 수상작으로 뽑혔습니다. 대상에 4편, 금상에 52편, 은상에 110편, 동상에 170여편, 우수상에 320여편이 입선됐습니다.

이외 지도교원 330명이 지도교원상을 수상하고 6개 학교가 우수조직상을 받았습니다.


대상을 받은 연길시 공원소학교 학생 김미령은 아빠의 미소를 생명의 감로수, 가로등 등에 비유하여 글을 썼습니다. 그는 활동에 참가한지 6번째라며 도전해보려는 마음으로 계속 참가했는데 이번에 대상을 받아 감격스럽다고 했습니다.


연변인민방송국 브랜드행사인 <학생작가상>현지글짓기대회는 민족의 밝은 미래를 열어갈 후대들에게 민족의 얼을 심어주고 아름다운 우리 말, 우리 글을 인지시키며 민족문화를 이어나가는데 취지를 뒀습니다.

연변인민방송국 청소년부 주임 최미화는 특히 올해는 개혁개방 40주년을 맞는 뜻 깊은 한해인만큼 활동주제를 조국사랑, 고향사랑, 민족사랑에 두고 학생들에게 한차례 사상교양의 장을 마련해 의미가 크다고 했습니다. 또 참가한 학생이 3200여명에 달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수상한 작품들은 오는 12월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모여라, 어린이나라로>의 <우리말공부방>코너에서 륙속 방송하게 됩니다.

어린이방송은 매일 아침 6시 10분부터 6시 30분까지, 저녁 7시부터 7시 20분까지 FM94.9 메가헤르쯔와 AM1206킬로헤르쯔로 청취할수 있습니다.

이밖에 연변인민방송국 위챗공중계정과 연변라지오텔레비죤방송국 사이트를 통해서도 시상식 관련 소식을 료해할수 있습니다.


연변라지오TV방송국 공식위챗( ybtv-1 / 延边广播电视台 ) /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편집:렴향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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