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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승용차 추락사고”가 우리에게 알려주는 것들!

2018년11월26일 14:36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803

18일, 연길시 연신교에서 발생한 “승용차 추락사고”는 우리한테 경종을 울려주고 있다. 일상 생활에서 광범한 운전수들은 항상 안전운전하고 교통참여자로서 시민들은 자아구조의식을 제고하여 교통안전을 담보해야 한다.

(사진출처: 인터넷)

기자가 연길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에 료해한데 따르면 이번 사고에서 녀성 운전수는 7년전 자동차 면허증을 땄지만 최근 2, 3년동안 운전한 경험이 없었다. 사고발생 당일, 집에서 차량을 운전하고 나온 뒤 그녀는 운전련습을 하려고 역전앞거리 남-북 방향에서 주행하다가 연신교 남쪽 다리어구에 들어섰을 때 갑자기 앞에 흰색 승용차가 나타나자 이를 피하려다 그만 다리 란간을 뚫고 물속에 빠지고 말았다.

목전 해당 사고는 해결되였고 녀성운전수가 모든 사고 책임을 지게 되였으며 다리 란간에 대한 손실 2200원을 배상하게 되였다. 

이번 사고에 대해 연길시교통경찰대대 선전중대 중대장 조영의는 “차량 운전시 마음상태가 아주 중요하다. 특히 긴급상황에 맞닥뜨렸을 때에는 평정심을 유지하고 랭정하게 대처해야 한다. 초보운전수는 처음 길을 나설 때 자신의 운전실력에 대해 자신이 없으면 운전경력이 풍부한 친구와 함께 차에 탐으로써 책에서 배울 수 없는 많은 지식에 대해 습득하고 돌발상황 발생시  긴급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했다.

(사진출처: 인터넷)

근년래 이와 같은 승용차 추락사고가 처음이 아니다. 특히 많은 초보 운전수들은 갑작스런 상황에 직면했을 때 당황하여 사고를 낼 수 있다. 연길시소방대대 천지로중대 부중대장 리증욱은 이같은 상황에서 “구조자의 립장에서 가장 먼저 119에 구조전화를 해야 한다. 아울러 자신의 능력에 따라 구조를 펼치며 맹목적으로 물에 뛰여들지 말아야 한다”고 했다.

리증욱은 “만약 타인의 차량이 물에 빠졌다면 즉시 119에 도움을 요청하고 기다리는 과정에서 수영할 줄 알고 체력이 좋은 구조자가 있다면 차량 유리를 깰 수 있는 도구를 지니고 물에 뛰여들어야 한다”고 했다.

또한 이번 사고와 비슷한 경우에 봉착했다면 운전수들은 침착한 마음가짐으로 자아구조를 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했다.

(사진출처: 인터넷)

리증욱은 차량이 물에 빠졌을 때 대처상황에 대해 아래와 같이 소개했다. 

1. 차가 금방 물에 빠진 상황에서 물이 아직 차문 높이까지 올라오지 않았다면 젖 먹던 힘까지 다해 차문을 열어야 한다. 

2. 차량이 물에 빠진 뒤 완전히 잠긴 게 아니라면 딱딱한 물체를 찾아 차문을 깨거나 머리를 차 지붕(车顶)에 바싹 붙이고 호흡과 체력을 유지하며 차안의 물이 찬 후 탈출을 할 수 있다.

3. 차가 물 속에 완전히 잠겼다면 차량 내부와 외부의 압력이 비슷해졌기에 가급적 차문을 열고 스스로 탈출해야 한다. 

출처: 연변인민방송뉴스종합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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