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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 5개 신체부위 더욱 따뜻하게 보호해야

2018년11월27일 10:56
출처: 인민넷 조문판   조회수:210

11월, 겨울이 점점 다가오고 있다. ‘봄에는 따뜻하게 입고 가을에는 춥게 입어야 잡병에 걸리지 않는다’는 속담이 있다고 해서 가을철에 우리 몸을 따뜻하게 지키지 않는 경우가 있다. 더우기 일부 관절은 이 시기에 가장 한기가 들기 쉬우며 일부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아래에 가장 따뜻하게 보호해야 하는 5개 신체부위를 보도록 하자.

복부

상복부가 차가우면 위가 불편해지고 심지어 통증이 나타나는데 특히 위병이 있는 사람들은 더욱 주의해야 한다. 하복부가 차가우면 녀성들이 가장 피해를 보는데 생리통과 월경불순 등이 일어난다. 월경기에 있는 녀성들은 특히 더 중시해야 한다. 일부 녀자애들은 배꼽이 드러나는 옷을 있기를 좋아하는데 요즘 날씨에는 입지 않는 것이 좋다. 저녁에는 배를 잘 덮고 자는 것이 좋은데 이는 여름에도 똑같이 적용된다.

발은 우리 몸의 제2심장으로 불리우는데 많은 인체의 많은 경락 로선이 발에서부터 기원된다. 특히 발목 아래 부분은 온몸의 경락이 활동하는 곳으로서 인체의 오장륙부, 사지백해는 모두 발부위에 대응되는 반사구역이 있다. 발을 자극하거나 단련하면 경락을 통해 온몸의 장기에 적극적이고 류익한 영향을 줄 수 있다. 중의에 “상체의 질병은 하체에서 치료해야 하며 모든 병은 발을 치료해줌으로써 치유할 수 있다”는 말이 있듯이 발부위의 보온조치는 가을과 겨울이 교차하는 시점에 필수적인 것이다.

목은 한기가 침입하는 주요한 위치로 환절기만 되면 일부 사람들은 기침하고 목이 붓는데 그 주요한 원인은 목에 있다. 왜냐하면 이 부위가 바람을 맞으면 아래로는 페증상의 감기에 걸리기 쉽고 우로는 목혈관이 수축되여 뇌부위의 혈액공급에 불리하게 된다. 때문에 가을에는 따뜻한 목수건을 두르는 것이 좋다.

어깨

어깨는 한기 방지에서 아주 쉽게 홀시되는 부위이다. 겨울에 따뜻한 이불 속에 웅크리고 있다고 해도 어깨를 드러내고 있으면 추위를 느끼게 되고 그대로 있으면 이튿날 아프고 시큰거리게 되는데 이는 어깨가 한기를 받았기 때문이다. 때문에 지금 이 계절에는 어깨를 따뜻하게 보호해야 한다.

무릎관절

일본이나 한국 드라마를 보면 녀성들이 겨울철에도 바지를 입지 않고 맨 다리를 드러내고 있는데 보기에는 예쁘지만 실은 매우 위험하다. 원인은 관절 주위의 말초신경은 온도와 기압의 변화에 특별히 민감하기에 한기가 들면 주위의 혈액순환이 약화되고 국부적 부위의 모세혈관과 조직에 변화가 발생해 일부 염성 물질을 방출하여 빨갛게 붓거나 통증이 생기는 증상이 나타나게 되며 더 나아가 관절염을 일으키게 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가을과 겨울이 교차하는 시점에 무릎관절을 따뜻하게 보호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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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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