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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관광공략대회 참가작품] 연변 일일려행 견문-나의 연길 방문기

2018년11월27일 18:27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 APP   조회수:38

연변조선족자치주는 우리 나라 동북 길림성 동부,  중국, 로씨야, 조선 3국 접경지대에 자리잡고 있으며 일본해와 린접해 있다. 연변에는 연길, 도문, 돈화, 훈춘, 룡정, 화룡 6개 시와 왕청, 안도 2개 현이 있다.

연변은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모두 특점이 뚜렷해 일년내내 려행하기 좋은 고장이다. 봄에는 산과 들에 진달래가 만발하고 여름에는 평균 기온이 섭씨 22도로 피서하기 더없이 좋으며 가을에는 벌판에 황금물결이 출렁인다. 연변의 겨울은 춥기는 하지만 순백 북국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스키의 짜릿한 묘미와 눈덮인 실외에서 온천을 즐기는 색다름도 만끽할 수 있다. 연변에는 또 자신만의 독특한 명절인 상원절, 한식절, 류두절, 로인절 등과 독특한 민속습관을 간직하고 있다.

먼저 숙박시설, 호텔을 알아보자! 호텔이라면 인터넷에서 검색하는대로 장백산금수학온천국제호텔, 장백산왕조성지온천호텔, 연변호텔과 장백산온천황관휴일호텔 등 등이 랭킹 5위에 드는 호텔들이다.

아침메뉴를 살펴보도록 하자! 나의 려행경험에 따르면 아침에 비빔밥을 먹는 것도 괜찮은 선택인 듯 싶다. 삼꽃거리에 위치한 전주비빔밥 본점에 가면 연변 정통 비빔밥을 맛볼 수 있다. 이곳에서 유명한 불고기비빔밥과 돌솔비빔밥을 먹을 수 있는데 맛도 일품일뿐만아니라 량도 적당하고 영양도 가득해 늘 문전성시를 이루는 맛집이다. 전주비빔밥에서 추천하고 싶은 메뉴는 불고기비빔밥, 오징어튀김, 매운 낙지 볶음, 된장국밥이다.

아침밥을 배불리 먹었으니 어디로 갈가? 모아산국가삼림공원을 추천한다! 모아산은 겉모양이 모자와 비슷하다고 해서 생겨진 이름이다. 모아산풍경구에는 소나무 등 여러가지 종류의 나무들이 무성하게 자라나 있어 도심속 산소공장이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다. 산정상으로 오르는 나무잔도를 걷노라면 다람쥐와 야생토끼와 같은 각종 야생동물들도 심심찮게 구경할 수 있다. 모아산 정상은 연길시에서 해발이 가장 높은 곳으로서 연길시 전경을 바라볼 수 있다. 또 부르하통하와 해란강도 굽어볼 수 있으며 시원하게 펼쳐진 평강벌도 바라볼 수 있다. 모아산풍경구는 교통이 편리한 바 연길시 43선 공공뻐스를 타면 직접 모아산풍경구로 갈 수 있다. 물론 택시를 타면 더 편리하게 찾아갈 수 있다.

만일 당신이 연변을 찾은 계절이 여름이라면 모아산등반후에 딱 맞는 음식 한가지를 추천하고 싶다. 바로 소문난 연변랭면!  랭면은 연변의 여느 음식점에 들어가도 모두 맛있게 만들어준다. 요즘 소문난 랭면집들로는 진달래랭면, 복무대로랭면, 순이랭면, 홍원랭면 등이 있다.

심밥을 맛있게 먹고 찾아갈만한 곳으로는 연길공원이다. 이곳에 가보면 많은 시민들이 운동도 하고 아이들을 데리고 산책도 하면서 휴식의 한때를 즐기고 있다. 력사가 유구한 연길공원에는 호랑이, 원숭이와 각종 새들도 구경할 수 있는 동물원도 있다.

이밖에도 연길주변에는 많은 일일 려행코스들이 준비되여 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연변에 직접 와서 그 멋과 매력을 느껴보는 것이야말로 가장 좋은 선택이 아닐가!

참가자: 장용준/ 편집: 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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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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