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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사이 차량 3대 자연 발화!

2018년11월28일 15:12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840

11월 25일 오후, 연길시119지휘중심에서는 “훈춘울란호트고속도로 도문-연길 구간에 차량 한대가 갑자기 화재가 발생했다”는 제보를 받았다. 연길시소방대대 특근중대에서는 즉시 포말차(泡沫车) 1대,  수관차(水罐车) 1대와12명의 소방일군을 현장에 파견했다.

소방대원들이  현장에 도착해 보니 화재가 발생한 차량은 SUV로 짙은 연기가 뭉게뭉게 피여올라 불길이 완전히 차량을 삼켜버렸다. 게다가 불길은 바람을 타고 점점 거세졌다. 소방대원들은 신속히 2대의 물총을 출동해 화재가 발생한 곳을 조준해 진화에 나섰다. 10분후 불은 완전히 제압되였다.

20여분후, 이번에는 훈춘시 원 기차역 부근에서 한 페기된 뻐스에서 갑자기 화재가 발생했다. 훈춘시소방대대에서는 즉시 3대의 소방차와 15명 소방대원들을 출동시켰다. 소방대원들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불이 난 차량 주변에는 페기된 승용차 여러대가 있었는데 만약 불길이 그쪽으로 번지게 되면 후과는 상상할 수조차 없었다. 소방대원들은 즉시 물총을 꺼내들고 화재가 발생한 부분을 조준하여 진화하는 한편 불길을 차단하면서 주변의 기타 차량에 불길이 번지는 것을 막았다. 30분후 불은 꺼졌다.

당일 오전 9시경, 연길고속도로 팔도수금소 부근에서 한대의 차량 다이야에서 불이 났다. 연길시소방대대 하북중대 대원들이 즉시 출동해 불길을 신속히 제압했다.

목전 이 3대의 차량이 자연발화 구체적 원인은 진일보 조사중에 있다.

주 소방지대 선전과 과장 원립붕은 “차량이 자연발화했다면 즉시 차량을 멈추고 경찰에 신고해야 한다. 당황하지 말고 차량내 소화기로 불을 끌 수도 있다. 만약 소화기가 없다면 주변의 상가 혹은 기타 운전수한테서 빌려야 한다. 소화기를 찾을 수 없다면 모래나 이불로 불길을 제압하는 방법도 있는데 만약 차량의 발동기 주변에 불길이 집중되였다면 차량 앞뚜껑(车前盖)을 열지 않음으로써 불길이 거세지는 것을 피면해야 한다”고 했다.

출처: 연변인민방송교통문예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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