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려행 > 려행뉴스 > [연변관광공략대회 참가작품] 국경절 련휴 연변 려행기~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연변관광공략대회 참가작품] 국경절 련휴 연변 려행기~

2018년11월29일 13:48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86

올해 국경절 련휴기간에 나는 친구의 요청으로 연변 돈화-룡정-훈춘 자가운전 려행을 다녀오게 되였다.

첫번째 역: 돈화한총령 단풍계곡

돈화한총령 홍색관광지역은 돈화 서남쪽 201국도 45km 되는 곳에 위치해 있으며, 한총령 단풍원 량쪽에 아시아 최대 인공홍송과림대에 자리잡고 있어 공기가 맑고 천연 산소탱크로 불리운다. 해마다 가을이 되면 한총령은 울긋불긋 단풍으로 아름답게 물들어 관광객들의 발길을 잡는다고 한다.

높고 파란 가을 하늘, 아름다운 단풍으로 물든 이 곳 풍경속에서 가족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다보니 어느새 우리 마음속에도 아름다운 추억 하나 저장이 된다.

두번째 역: 룡정비암산풍경구+사과배 따기

사과배 만무과원과 해란강반에 넘쳐 흐르는 벼꽃향기 맡으며 찾아간 비암산관광풍경구 또한 새로운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룡정시 곳곳의 아름다움은 지금 다시 생각해보아도 잊을수가 없다.

비암산은 룡정시 서남부에 위치해 있으며 룡정시 중심구역과 3km 떨어져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 이 곳은 나무가 울울창창하고 강물이 둘러싸인 풍경이 아름다워 룡정시의 천연 산체공원이기도 하다.

룡정시비암산 꽃바다는 우리도 소문을 듣고 찾아가게 되였는데 국내 최신 설계리념을 적용해 만든 주체환상꽃바다가 비암산의 가장 큰 볼거리였다. 동시에 꽃바다 곳곳에 설치된 다양한 조형물과 각양각색의 꽃들로 어우러진 그 독특한 풍경은 정말 아름다운 풍경선이다.

마침 려행내내 날씨가 좋아 가족과 함께 꽃구경을 하고, 등산을 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하지만 아쉬운 점이라면 국경절 련휴기간 비암산을 찾는 관광객이 너무 많아 오래 머물지 못했다는 것이다. 친구, 가족과 함께 과수원을 찾아 사과배를 따는 것도 좋은 선택이다.

세번째 역: 훈춘셀렌사과

원래 훈춘방천 등 풍경구를 한바퀴 돌며 놀 예정이였지만 관광객이 붐빈다는 말에 사과를 즐겨먹는 우리는 훈춘반석진 맹령촌을 찾았다. 반석진에 들어서자마자 길옆의 농가마다 사과나무가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키가 높지 않은 사과나무마다 붉은 사과가 탐스럽게 달려있어 나무가지가 휘여져 있었다.

국경절 련휴기간은 마침 사과를 수확하는 계절이라 가지마다 탐스럽게 열린 사과들이 무척이나 “유혹적”이였다.

사과나무에 달려있는 사과를 처음으로 눈앞에서 본 아이들은 신나서 소리 질렀다.

“이거 정말 크고 빨갛네! 이건 더 크고 빨갛다!”

아이들은 사과를 따면서 연신 감탄을 금치 못했다. 많이 딸수록 떠나기 싫었고 많이 딸수록 더 따고 싶었다. 셀렌사과는 식감이 아삭하여 한입 먹으면 더 먹고 싶어지고 씹을 수록 아삭함아 살아난다.

국경절련휴기간 당신도 연변을 찾아 수많은 볼거리, 놀거리 그리고 그 유명한 먹거리까지… 직접 체험해 보는 건 어떨가요?

참가자: 小熊猫(작은 참대곰) / 편집:문화

연변라지오TV방송국 공식위챗( ybtv-1 / 延边广播电视台 ) /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편집:문화]
태그: km  201  45  小熊猫 

评论一下
评论 0人参与,0条评论
还没有评论,快来抢沙发吧!
最热评论
最新评论
已有0人参与,点击查看更多精彩评论
특산품쇼핑몰

登录天池云账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