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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발전언덕 림시 개통 시간 확정!

2018년11월29일 14:14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1336

28일, 기자가 연길시 주택 및 도시향진건설국으로부터 료해한데 따르면 연길시 서산거리 개조공사(발전언덕 개조공사)는 현재 총 공정량의 90%를 완수하고 12월 1일부터 림시 개통하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연길시 주택 및 도시향진건설국 기초시설과 과장 호도는 “서산거리 개조공사는 전반 길이가 500메터인데 서산거리와 연집거리 교차로에서부터 서산거리 애득산장 길목까지 이르는 구간이다. 개조 후 도로의 경사도는 대폭 완화되고 도로너비는 원래의 12메터에서 22메터로 확장되였다. 주요도로는 쌍방향 2개 차도로 각각 9메터 너비로 설계되고 량쪽에 각각 2메터 되는 인행도를  만들었으며 렬사릉원과 수원지로 통하는 전문도로를 내왔는데 각각 4.5메터 너비로 설계되였다”고 소개했다.



그는 “공정이 아직까지 완전히 끝난 게 아니다. 하지만 주변 교통압력을 완화하기 위해 주택건설부문에서는 12월 1일부터 림시통차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 중간의 차량 통행도로는 개방하고 량측 인행도로 격리 및 일부 주체공정에 대한 마무리 작업은 다시 진행해야 한다. 량측 전문도로는 인행도로 잠시 변하고 이 구간을 지나는 행인들은 전문도로를 통해 통행할 수 있다. 량쪽에 대해 시공을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시공시 이 부분은 막아놓게 된다. 하지만 도로 중간 부분에는 8메터 넓이의 차량통행도로를 개방해 통차가 가능하기 때문에 시공이 다 끝나기 전에는 이 구간으로 다니는 차량 모두 속도를 줄이고 천천히 통과해야 한다”고 했다.





호도는 “해당 공정이 아직도 시공단계에 처해있고 도로가 설계요구에 완전히 도달하지 못했기에 대형 차량은 잠시 통행할 수 없다. 12월중순쯤, 이 도로의 경사도를 한번 더 낮춰야만 설계요구에 도달할 수 있는데 이때면 모든 차량이 다 통과할 수 있다. 날씨 원인으로 인해 도로기반(路基)작업, 구조층 등 시공을 더이상 진행할 수 없기에 올해 겨울에는 림시 개방, 림시 통행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다음해 날씨가 따뜻해지면 도로 구조층과 인행도로 등 후속 공사를 보완할 예정”이라고 했다.



출처: 연변인민방송교통문예방송

편역: 청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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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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