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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관광공략대회 참가작품] 대석두 아광호 -짧은 련휴에 놀러가기 딱~좋은 곳~

2018년11월29일 17:08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 APP   조회수:61

단오휴가가 다가온다. 올해 단오휴가에는 고속도로도 무료통행이 되지 않기때문에 먼거리 려행보다 주변려행을 선택했다.  내가 추천하고 싶은 코스는 대석두아광호국가습지공원이다.

1.마란호의 풍경


6월은 아광호습지에 마란화(붓꽃)이 아름답게 피는 계절이기 때문에 마란화의 아름다운 자태를 감상할 수 있다.

이밖에도 대석두아광호습지공원에서는 아스타꽃도 재배해 관광객들이 감상하도록 하고 있다.

습지공원의 나무잔도가 습지수림가운데 설치되여 이곳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삼림생태관광의 즐거움을 주고 있다.

나무잔도주변에 보이는 자작나무숲


풍경구입구

6월 10일 제2회 마란화문화관광축제가 얼마전 개막되였기 때문에 단오기간 관광객들은 관광행사에 참여할 수도 있다.

2. 이모저모

수림을 가로 지난 잔도가 습지 한가운데로 계속 이어져 관광객들에게 편리를 제공하고 있다.

야외에서 즐기는 한때 식사도 별다른 맛~~

3. 풍경구 먹거리

음식을 따로 싸가지 않은 관광객들은 삼림공원 입구에 있는 음식점에서 당지 무공해음식을 맛볼 수 있다.

맛있게 조리된 닭고기, 돼지고기...다시봐도 또 군침 도네~

4. 풍경구로 가는 길

연길에서 가려면 훈춘-울란호트 고속도로를 따라 100.2키로메터쯤 간 후 대석두/G302에서 빠져서 오른쪽으로 대석두립체교로 올라선후 다시 860메터쯤 가다가 다시 그 길을 따라 13.8킬로메터를 가면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다.(길 왼쪽에 있음), 돈화에서 출발하면 돈화-연길 302국도를 따라 가다가 대석두진 동림촌에 이른 후 로타리를 지나 남쪽으로 곧추 가면 목적지에 이를 수 있다. 자유행 관광객들은 돈화백화상점에서 공공뻐스에 탑승한 후 뻐스료금 5원을 내고 동림촌에서 내려 택시 혹은 보행으로 목적지에 갈 수 있다. (동림촌 - 목적지까지 거리 13.5킬로메터) 연도 도로가 잘 포장되여 있기 때문에 자전거로도 려행이 가능하다. 돈화에서 풍경구까지 거리는 36키로메터이며 자전거로 대략 두시간 남짓이 소요된다.

돈화 - 대석두 공공뻐스 역, 대석두림업국 호텔

공공뻐스가 10분간 간격으로 운행되기 때문에 매우 편리하다

대석두림업국 공공뻐스역. 자전거 혹은 보행으로 갈 경우 연도에서 습지초원을 구경할 수 있다.

5. 아광호국가습지공원 려행 꿀팁

* 야외로 가기 때문에 벌레에 물리지 않도록 모자 등을 잘 챙기고 벌레퇴치제도 준비해야 한다.

* 돈화는 고한지대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6월이라도 해도 아침저녁으로 추운 편이다. 두터운 겉옷을 잘 챙겨야 한다.

* 아광호국가습지공원은 자연생태공원이기에 환경보호에 주의를 돌려야 하며 아무 곳에나 쓰레기를 버리지 않도록 주의해줄 것.

* 운전이나 보행, 자전거 어떤 방식으로 가던지 불구하고 꼭 안전에 주의해주길 바란다.


참가자: 왕효운(王晓云) / 편집: 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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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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