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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공립유치원 및 일반혜택 민영유치원 비률 증가해야

2018년11월30일 09:25
출처: 신화통신 인민넷   조회수:33

교육부는 28일, 산동 제남에서 소식발표회를 가지고 <학령전 교육 개혁심화규범화발전에 관한 중공중앙, 국무원의 약간한 의견>에 대해 해석했다. 교육부 기초교육사 사장 려옥강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학령전 교육의 공익일반혜택방향의 기초속성을 견지하고 절대 다수의 유아들이 일반혜택을 누리는 학령전 교육봉사를 받게 하기 위해 앞으로 공립유치원과 일반혜택민영유치원 비률을 증가하게 된다. 

려옥강은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2017년, 공립원의 점유률은 44.1%, 일반혜택민영원의 점유률은 26.5%에 달했다. 2020년에 이르러 일반혜택성 유치원의 보급률이 80%이상으로 되게 하는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공립원의 기본을 보장하고 하한선을 지키며 방향을 인도하고 가격을 균형시키는 주요한 역할을 발휘시키고 동시에 일반혜택성 민영원의 지지부축강도를 확대시킨다. 동시에 려옥강은 교육부와 금융감독부문에서는 련합으로 관련제도조치들을 출범하여 과도하게 리윤을 추구하는 유치원경영행위를 억제시키게 된다.

“정부에서 사회자금으로 민영유치원을 운영하는 것을 지지하고 적극적으로 격려하고 큰 힘들여 지지하는 이런 정책은 변하지 않을 것이다.” 교육부 기초교육사 부사장 강근의 말이다. “비리성적이고 쾌속확장하는 충동을 억제시키면 교육감정이 있고 교육리상이 있는 더욱 많은 사람들이 학령전 교육에 투자하여 착실하고 진지하게 학령전 교육을 운영하게 하여 량질의 학령전 교육을 운영하는 데 유리하다.”

강근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각급 정부가 일반혜택성 민영원에 대한 지지강도를 끊임없이 확대함에 따라 가능하게 더욱 많은 민영유치원들이 정부의 부축지지를 받아 일반혜택성봉사를 제공하려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장기적인 각도에서 보면 전반 정책은 사회자금으로 학령전 교육을 흥기시키는 적극성에 영향주지 않을 뿐만 아니라 민영유치원의 규범적 발전, 량성발전과 지속가능한 발전에 유리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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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문화]
태그: 28  44.1  2020  2017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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