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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 명년부터 로씨야 국가통일시험 외국어 과목으로

2018년11월30일 14:57
출처: 신화넷 길림신문   조회수:147

로씨야련방 교육과학감독국 부국장 안주얼 므자예브는 2019년부터 중국어를 로씨야 국가통일시험의 외국어과목에 편입시킨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므자예브는 수백명 로씨야중학생들이 2019년에 국가통일시험의 중국어과목 시험에 참가하게 된다고 <오늘의 로씨야> 국제통신사가 소집한 원탁회의에서 밝혔다.

므자예브의 소개에 따르면 현재 로씨야에는 약 1만 7,000명 중학생들이 중국어를 배우고 있다. 이 가운데 고급학급 학생이 약 3,000명 된다. 로씨야는 중국어를 국가통일시험 과목에 편입하기전에 교육주관 부문에서 이미 여러 해 동안의 준비사업을 했다. 므자예브은 향후 더 많은 학생들이 중문을 선택하여 외국어 시험과목으로 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보도에 따르면 몇년 사이 중국어를 배우는 로씨야인들의 수가 꾸준히 향상, 2017년에 이미 5만 6,000명으로 증가했다.

2009년부터 로씨야는 중학생 졸업시험과 대학입시를 로씨야 국가통일시험으로 합병했는데 현재 로씨야 국가통일시험은 도합 14개 과목이다. 그중 외국어는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와 에스빠냐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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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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