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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동북아려객운수그룹, 사상해방으로 개혁 전환승격 템포 다그쳐

2018년12월05일 14:35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200

연변동북아려객운수그룹은 당면 도로려객운수업의 새로운 시장추세에 직면하여 과감히 사상을 해방하며 기업의 개혁, 전환승격 템포를 다그치고 있다. 

길도훈고속철도 정식 개통과 더불어 우리 주 도로 려객운수 시장이 크게 위축되면서 연변동북아려객운수그룹은 경영난에 직면하게 되였다. 곤난앞에서 연변동북아려객운수그룹은 머리를 숙이지 않고 공급측면 구조성 개혁을 힘써 심화하며 려객운수뿐만아니라 관광과 자동차 정비, 타업종 발전에로의 전환을 힘써 다그쳤다.  

기업에서는 지금 표준화 자동차검측센터를 설립하고 현대화한 차량검측설비들을 인입하여 자동화 생산라인으로 차량의 안전, 환경보호 등 성능을 검측하며 광범한 고객들에게 큰 편리를 도모해주고 있다. 

연길시민 방학걸은 "차량을 검사하러 왔는데 기다리지 않고 아주 빨리 검사 받아 너무 편리하다. 십여분만에 검사가 끝났다"고 했다.

기업에서는 자동화 정비라인도 건설하고 차량 관련 모든 정비보양봉사를 제공하고 있다. 전역관광 발전에 조력하기 위해 기업은 연길-룡정, 연길-조양천 및 농촌 운행선로 공공뻐스화 운영을 적극 보급하고 장거리 려객운수의 통근뻐스 선로화, 온라인 오프라인 융합발전을 추진하는 토대에서 차량탑승티켓과 관광구 입장티켓을 일체화한 관광직통차를 전면 출시하고 주내 여러 풍경구에 이르는 운행선로도 개설했다. 일련의 개혁 혁신 조치에 힘입어 연변동북아려객운수그룹은 전 성 려객운수시장이 불황을 맞은 상황하에서도 여전히 기업의 효익제고를 실현했다. 올해 초부터 지금까지 기업의 총생산액과 리윤세금액은 지난해 동기대비 각기 2%와 3% 증가되였다. 기업은 련속 8년째 종업원 로임 및 복리 대우를 높였다.  

연변동북아려객운수그룹 총경리 허룡은 "끊임없이 사상을 해방하고 전환 승격 발전 사로를 견지하면서 려객운수를 기둥산업으로 하고 대상건설로써 산업발전을 이끌련다. 올해 동북아판금도장중심, 자동차검측중심, 해당화민속음식점 3개 대상을 중점적으로 구축했는데 대상들이 륙속 사용에 투입되였다. 고품질 전환승격 발전으로 기업효익의 지속적이고도 온당한 제고를 실현하련다"고 했다. 

연변TV방송국 기자 장영옥 상뢰뢰 리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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