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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만원 내고 11년만에 면허증 취득, 너무 감격한 나머지 그는 그날밤에… …

2018년12월13일 16:15
출처: 중국조선어방송넷   조회수:385

최근 강소성 숙천시 사홍현에 살고있는 진씨가 유명세를 타고있다. 그가 유명해진 원인은 바로 11년만에 면허증을 취득했기 때문이다.

진상은 그날 저녁 친구들을 초대하여 축하 파티를 열었다. 그는 식당 문앞에서 축하 폭죽을 터뜨렸고 “11년만에 면허증 취득”이라는 글까지 써서 현수막을 걸었는데 현장은 아주 떠들썩했다.

진상은 금방 면허증을 받을때 이런 글까지 썼다. “나도 이젠 면허증이 있는 사람이다! 지난 11년동안의 나한테 한마디밖에 해줄게 없다. 쉽지 않다, 쉽지 않다, 쉽지 않다! 나는 지금 운전하고 하늘끝 땅끝까지 가도 무섭지 않다!”

올해 29살인 진상은 가전 도매와 발마사지 사업을 하고있다. 그는 2008년에 처음으로 운전 면허 시험을 보기 시작해서 이미 1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그는 매번마다 기타 과목은 다 통과했지만 리론 시험에서 떨어졌다.

사업이 바쁘다보면 책 볼 시간도 없어서 항상 시험 임박에 벼락치기 공부를 해서는 운에 맡기곤 했다. 이렇게 운명에 맡기다보니 매번 80여점이라 불합격이였다. 운전 면허 시험 11년동안 진상이 함께 한 운전 학교 학생수는 3000명이 넘고 총 4개의 학교를 다녔는데 이는 사홍현에 2 개, 녕파시에 1개, 남경시에 1개이다. 11년동안 그가 낸 등록비만 해도 4만원이 넘는다.

어떤 네티즌들은 그의 이런 끈질김에 하트를 보냈고 또 그를 너무 우둔하다고 “도로의 살인자”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다. 진상은 인터넷의 이런 평론들에 대해 비록 자기가 시험을 11년동안 봤지만 절대 도로의 살인자는 아니라고 했다. 그는 앞으로 리론 지식을 더 공부할것이고 자 신의 운전 기술도 더 련습하며 관련 법률과 법규 공부도 더 익숙히 할 것이라고 하였다.

진상은 그를 우둔하다고 한 네티즌들의 평론에 대해서 모멘트에 롱담으로 이렇게 말을 남겼다. “당신들은 저를 둔하다고 생각하죠! 사실 저는 바보가 아니에요!”

롱담은 롱담일뿐 그래도 여러분들께 주의주고 싶다. 면허증을 취득해도 꼭 리론 지식을 확실해야 하고  운전 기술이 탄탄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제일 안전한 보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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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pcl]
태그: 11  2008  3000  80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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