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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개방이래 우리 주 도시건설 사업 뚜렷한 성과 이룩

2018년12월17일 09:47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 APP   조회수:360

개혁개방이래 우리 주 도시건설 사업은 뚜렷한 성과를 이룩해 전 주 경제, 사회 발전을 한층 추진했습니다.

 개혁개방 전 우리 주 건축업종 년간 생산액은 7천만원밖에 안됐고 건축기업 시공령역도 도로건설 및 가옥 건축과 보수에 그쳤습니다. 2017년에 이르러 연변 건축기업은 원래의 10여호에서 300여호로 발전했으며 건축시공 또한 가옥건축, 도로와 철도건설, 광산 건축, 전기기계 설비 설치, 건축 지능화 등 여러 전문 분야로 범위를 넓혔습니다.

2003년에 이르러 전 주 주택과 부동산업 투자액은 22억을 웃돌았습니다. 2017년 우리 주 주택과 부동산 투자액은 52억원을 넘어 2003년 대비 2.3배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2017년 일인당 주택건축면적은 32평방메터에 달해 2003년보다 13평방메터 제고됐습니다.

2006년부터 우리 주에서는 도시 불량주거지대 개조를 시작해 주민들의 주거환경을 꾸준히 개선했습니다.

2017년말까지 도시불량주거주택 13만 3천채를 개조 또는 신축하여 8개 현, 시 2000평방메터 이상의 집중련결 불량주거지대 개조를 기본적으로 완수했습니다.

지난해 말까지 전 주 8개 현, 시 시구역 면적이 도합 4만 3천여평방킬로메터에 달했고 도시 범위내 인구밀도는 평방킬로메터당 2493명에 달했습니다.

도시화 수준이 제고되면서 건축자재산업이 발전했습니다.

80년대말까지 우리 주 건축자재 산업은 주로 점토벽돌과 기와, 석면 기와, 섬유판, 목제품, 석회, 콩크리트 등 전통적인 자재 생산을 위주로 했는데 생산규모가 작고 기술함량이 낮았습니다.

90년대부터 알루미늄과 플라스틱, 원목마루판 등 자재 생산이 늘어났고  2000년후부터 채강 보온판, 석재, 복합마루판, 석고판 등 신형 건축자재를 도입, 개발했습니다.

특히 2006년에 도입한 공동벽돌과 2007년부터 생산하기 시작한 분말연탄재 콩크리트 블록 등 신기술과 신제품의 도입은 우리 주에서 줄곧 전통 점토벽돌을 주요 벽체재료로 하던 력사를 개변시켰습니다.

라지오조선어종합채널 황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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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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