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사회 > 위챗으로 낯선 사람 추가했다 수십만원 사기당해!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위챗으로 낯선 사람 추가했다 수십만원 사기당해!

2018년12월19일 15:22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1114

일전 주공안국의 통일적인 지휘하에 주공안국 형사경찰지대에서는 안도현공안국과 련합해 전신사기조직을 적발하고 여모 등 21명 범죄혐의자를 체포했으며 50여만원의 현금, 은행카드 50여장, 범죄행위에 리용된 핸드폰 70여개와 컴퓨터 10대를 압수했다.

매 고리마다 엄밀하게 짜여진 사기극

11월 26일 주공안국 형사경찰지대에서는 피해자 김선생으로부터 “의성책략”(宜成策略)이라는 핸드폰 앱을 통해 30여만원을 사기당했다는 신고전화를 받았다.

주공안국 형사경찰지대 전신사기타격중심에서는 안도현공안국과 련합으로 전문수사팀을 무어 사건에 투입하고 자금의 류동방향을 에워싸고 조사를 펼쳤다.

료해에 따르면 9월의 어느 날 김선생은 핸드폰 위챗으로 낯선 이의 친구요청을 받았다. 평소 사업거래로 인해 많은 고객들을 추가했던 그는 “몽접”이라는 낯선 사람을 친구로 추가했다. “몽접”은 김선생과 친구를 잘못 추가한 것 같다며 주동적으로 말을 걸었고 김선생은 초반에 례의상 몇마디 말을 주고 받았다. 그후 “몽접”은 매일 김선생한테 말을 보내며 안부를 물었고 김선생은 차츰 그한테 호감을 가지기 시작했다.

“몽접”은 일부러 김선생에게 자신의 일상사진을 보내주며 얼마나 돈이 많은지에 대해 자랑했다. 김선생이 그한테 무슨 일을 하냐고 묻자 “몽접”은 주식투자를 한다며 김선생도 함께 하지 않겠는가 물었다. “몽접”은 김선생한테 무조건 벌지 밑지지는 않는다고 큰소리를 쳤다. 그동안 “몽접”과 련락하며 “친분”을 쌓았다고 생각한 김선생은 경계심을 풀고 순순히 그의 말에 동의했다.

초반에 “몽접”은 김선생에게 주식투자”대가” 한명을 소개시켜준 후 김선생을 주식투자 위챗모임에 끌어들였다. 모임에는 10여명이 있었는데 모두 “대가”한테서 주식투자에 대해 학습한 후 많은 돈을 벌었다면서 “대가”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 모두 돈을 벌었다는 말에 김선생은 마음이 동했다. “대가”는 그한테 “의성책략”이라는 앱을 추천하고 고객서비스의 왕씨를 추가하도록 한 후 그의 지시에 따라 조작하게 했다.

김선생은 “의성책략”이라는 주식투자 앱에 5만원을 투입하고 얼마 안지나 왕씨로부터 3만여원을 벌었다는 캡쳐사진(截图)을 받았다. 왕씨는 김선생더러 더욱 많은 돈을 투자하라고 꼬드겼고 주식투자 “대가”도 김선생한테 요즘 좋은 주식이 있으니 꼭 구매할 것을 강력하게 추천했다. 이에 김선생은 20여만원을 재차 투자했고 며칠후 왕씨는 요즘 주식시장이 좋이 않아 김선생이 투자한 20여만원을 모두 밑졌다고 했다. 이 사실을 받아들일 수 없었던 김선생한테 “몽접”이 다시 나타나 요즘 주식투자시장에 대해 설명해주는 한편 그를 위로했다. 스스로 운이 나빴다고 생각한 김선생은 후에 이 일에 대해 더이상 생각하지 않았다. 그러던 11월의 어느 날, 김선생은 매체를 통해 관련 전신사기수법에 대해 료해하게 되였고 자신이 겪은 상황이 매체에서 소개한 수법과 아주 비슷하다고 생각해 경찰에 신고하였다.

외 성에서 21명 혐의자를 체포하다

전문수사팀에서는 상황을 료해한 후 즉시 김선생의 자금류동상황에 대해 조사를 펼쳤고 자금이 수차례 외 성으로 전이된 후 여러 계좌로 이체된 것을 발견했다. 전문수사팀에서는 선후로 북경, 안휘 무호시, 섬서 서안시 등 여러 곳을 전전하며 증거를 확보했다. 공안부, 길림성공안청, 주공안국의 협력하에 수사팀에서는 중대한 단서를 장악하게 되였다.

김선생의 자금은 최종적으로 섬서성 서안시의 “모과학연구유한회사”로 전이되였는데 해당 회사의 본부가 서안시에 있었다. 얼마전 해당 회사는 전신사기행위로 인해 경찰측의 조사를 받았고 회사의 총경리 여모는 재차 인원을 모아 전에 하던 일을 다시 시작하려 준비중이였다.

이 상황을 료해한 전문수사팀에서는 자세한 체포방안을 제정하고 즉시 안도현공안국에서 30여명 인력을 무어 서안시로 향한뒤 해당회사 총경리 여모를 체포했다. 12월 3일 서안시 현지 경찰의 협조하에 수사팀에서는 륙속 해당회사의 21명 범죄혐의자들을 체포했다. 수사팀이 확보한 대량의 증거앞에 21명 범죄혐의자들은 전신사기를 꾸민 범죄행위에 대해 사실대로 교대했다. 12월 6일 전문수사팀은 밤을 새며 수천킬로메터를 달려 여모 등 21명의 범죄혐의자들을 안도로 압송했다.

료해한데 따르면 해당 사기조직은 올해 3월부터 10월까지 선후로 30여명한테 사기행각을 벌였는데 편취한 금액은 800여만원에 달했다. 목전 사건은 진일보 조사중에 있다.

출처: 연변조간신문 

[본 작품에 사용된 사진 등의 내용에 저작권이 관련되여 있으면 전화해 주세요. 확인 후 인차 삭제하겠습니다. 0433—8157612.]
연변라지오TV방송국 공식위챗( ybtv-1 / 延边广播电视台 ) /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편집:pcl]
태그: 21  30  10  11  20 

评论一下
评论 0人参与,0条评论
还没有评论,快来抢沙发吧!
最热评论
最新评论
已有0人参与,点击查看更多精彩评论

登录天池云账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