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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으로 기차표구매시 주의!! 철도부문에서 “획기적기능”을 내놓아

2018년12월20일 14:07
출처: 중앙인민방송국   조회수:212

고향집으로 돌아갈수 있는 기차표를 구할수 있을지 여부는 많은 사람들의 걱정거리로 다가온다. 이때 들려온 반가운 소식이 있다. 매체에서 보도한데 의하면 중국철로 기차표판매 예약시스템 개발팀 리더인 선행화(单杏花)는 그와 기술팀에서 연구중인 “대기매표”기능이 2019년 설기간에 서비스를 시작하게 되며 이로 기차표 쟁탈상황이 재차 완화될것이라고 표시하였다.

예약금을 지불하면 소프트웨어가 자동으로 표를 구매

2019년 설 운송기간에는 려객이 표를 구할수 없는 상황이 발생하면 12306플랫폼에 매표정보를 입력하고 예약금을 지불할 경우 표를 되물리거나 표가 남게 되면 12306시스템에서 자동으로 매표처리를 하게 된다고 선행화는 설명하였다. 매표속도나 성공률 모두 기존의 티켓팅(抢票)프로그램보다 높다.

“대기매표”기능이 출시될 경우 현재 시중의 티켓팅프로그램은 큰 타격을 입게 될것이다.

밤23시이후 표를 살수 없었던 제한이 풀릴지도

세간의 의혹을 불러일으킨 12306시스템이 23시이후 표를 구매할수 없었던 리유에 대해 선행화는 이렇게 해석하였다. 거대한 표구매량과 각종 티켓팅 소프트웨어의 운행, 심지어 악의적공격으로 매일 서버에는 거대한 부하가 걸린다. 때문에 23시이후에는 시스템을 최적화하고 업그레이드하게 되며 낮에 발생한 데이타를 기타 서버에 옮기게 된다. 따라서 이 과정에는 표를 구매할수 없게 된다.

하지만 철로부문에서는23시이후에 표를 구매할수 없었던 제한을 기술적 조치로 없애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티켓팅 소프트웨어 사용에 신중을 기울여 사기를 당하는것을 방지해야

근년에 제3자 소프트웨어로 출시하는 티켓팅프로그램이 인기다. 일부 APP는 “예약”기능을 개통하였는데 즉 사용자가 표 발매 이틀전에 미리 돈을 지불하면 시스템에서 자동으로 티켓팅을 하여 예약해준다. “쾌속세트”, “스피드티켓팅”등은 어떨때는 비록 쓸모있지만 여러가지 티켓팅공구와 많은 추가비용을 들여서도 표를 구하지 못했다는 사용자도 적지 않다. 2018년 설 운송기간에 적어도 58곳의 플랫폼에서 티켓팅 소프트웨어를 출시하였으며 유료티켓팅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12306플랫폼에서는 공식사이트와 고객센터등 도경을 통하여 승객들에게 제3자 구매대행소와 제3자휴대폰 클라이언트를 리용하지 말것을 권고하였다. 이 경우 구매대행자측에서 정보를 도용가능하므로 사용자가 인터넷에서 표를 물리거나 변경수속이 불가능해져 정상적인 외출에 영향을 받을 우려가 있다.

철로부문에서는 동시에 개인정보 류출의 위험을 줄이기 위하여 승객에게 신상정보를 제3자 사이트나 제3자 휴대폰 클라이언트에 넘기지 말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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