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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연변 주요 알곡작물 재배 종합 기계화 수준 86.6%

2018년12월28일 17:24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 APP   조회수:370

올해 우리 주에서는 1억 천만원에 달하는 농기계 구매 보조금을 발급해 4600 여호 농호가 혜택을 보게 했다.

지난해 설립된 돈화시 추실 재배사양전문합작사에서는 올해부터 재배면적을 늘였다. 옥수수 200헥타르, 콩 100헥타르를 재배하기 위해서는 농기계 추가 구매가 필요했다. 합작사 책임일군 송립부는 <효익을 많이 창출하기 위해 기계화 농사로 규모화 경영을 시작했다. 면적을 늘린 후 올해 뜨락또르, 수확기, 농약 치는 농기계 등 여러 류형 농기계를 10 여대 구매하는데 250 여만원을 투입했다. 100 여만원의 농기계 구매 보조금을 받았다. 자금난 해결에 많은 방조가 됐다.>고 소개했다.

올해 전 주적으로 농기계 구매 보조금 정책 혜택을 본 농호는 4662호이다. 이들은 6천여대 농기계 구입에 3억 6천만원을 들였는데 1억천만원의 보조금을 받았다. 주 농업위원회 농기계국 농기계관리과 과장 림옥군은 <올해 특점을 볼 때 200마력 이상 뜨락또르 구매가 많았는데 농민들이 61대를 구입했다. 왕년에는 200마력 아상 뜨락또르를 구매하는 경우가 매우 드물었다. 이런 큰 동력의 뜨락또르 증가는 기계화 능률이 보다 제고되고 있는 추세를 보여주고 있다. 또 큰 동력의 뜨락또르 힘이 필요한 면경파종기, 심송 농기계 등 친환경, 다기능 농기계의 응용이 많아지고 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전 주 농기계 총동력은 근 250만 킬로와트에 달했고 뜨락또르 보유량은 9만3천대, 기타 부대 농기계는 22만대에 달했다. 이 가운데 면경파종기가 2100 여대, 벼 이앙기가 6300 여대, 옥수수 종합 수확기가 4500 여대이다. 올해 우리 주 주요 알곡작물 재배 종합 기계화 수준은 86.6%에 달했다.

라지오조선어종합채널 김정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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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민연]
태그: 200  100  250  10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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