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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힘써 육성

2019년01월02일 17:33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231

근년래 우리 주에서는 종합보세구역, 보세물류중심, 우편물 감독관리중심을 토대로 글로벌 전자상거래 기업과 플랫폼을 육성하는데 힘써 글로벌전자상거래산업사슬을 한층 보완했다.

연길 국제공항 우편물감독관리중심은 연변이 한국, 일본, 로씨야 등 국가를 대상한 글로벌 전자상거래 우편물 통관 플랫폼이자 길림성에서 유일한 국제 우편물 통로이다.

총 투자액이 3천만원에 달하는 이 중심은 지난해 198차 시험운수했고 수입화물 총 무게는 60여톤에 달했다.

현재 건설중에 있는 연길 국제공항경제개발구 보세물류중심대상 총 투자액은 5억여원에 달하는데 1기 대상 계획면적은 11만 평방메터이고 건축면적은 8.5만평방메터에 달한다.

이 대상은 보세청사, 해관검사중심, 수입상품전시중심, 검사창고 등으로 나뉘는데 년간 처리량은 9백만톤에 달할 전망이다.

이밖에 훈춘국제합작시범구 글로벌무역 전자상거래 종합봉사산업단지 대상도 건설 중에 있는데 총 투자액은 5억 9천여만원에 달한다.

목전 환구e구매, 창달오주 등 글로벌전자상거래 물류기업이 훈춘에 입주했고 부대대상인 연길 지능창고배송물류중심 대상과 연길 전자상거래 빌딩 O2O 오프라인 체험점 대상도 이미 건설됐다.

또 훈춘글로벌 전자상거래 감독관리중심과 글로벌전자상거래 공공봉사플랫폼도 사용에 투입됐는데 지금까지 2만여차 수출했고 수출액은 1천 5백만원에 달했다.

우리 주에서는 또 글로벌전자상거래 기업, 플랫폼과 산업단지 육성을 다그쳐 전 주 글로벌전자상거래 산업집결 효과를 극대화했다. 현재 전 주적으로 전자상거래 부화단지와, 산업단지 15개가 건설됐는데 그중 성급 전자상거래 "대중창업, 만중혁신" 시범기지가 2개 있다.

   연길 전자상거래 빌딩은 우리 주에서 가장 큰 전자상거래 기업 양성과 부화, 제품 접목, 저장과 우편물 물류 운영을 일체화한 종합전자상거래 봉사플랫폼으로서 현재까지 31개 기업이 입주했고 년간 온라인 교역액은 2억원이 넘는다.

또 희개글로벌전자상거래산업단지에 입주한 기업이 23개에 달한다. "희개망"사이트는 동북지역에서 유일한 중한 글로벌 온라인 교역플랫폼으로서 동록된 기업수는 4만 2천호에 달한다.

2016년부터 2017년까지 전 주 글로벌 전자상거래 교역액은 4억 8천여만원을 넘겼고 2018년 3/4분기 교역액만 1억 2천만원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라지오조선어종합채널  최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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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민연]
태그: 2016  2017  15  11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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