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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춘서 차량내 금품 절도 사건 해명…군중 손실 만회

2019년01월10일 11:56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691

1월 7일, 훈춘시공안국에서는 련일간의 작전을 거쳐 신속하게 차량을 부수고 차량내 금품을 절도한 사건을 해명하고 범죄 용의자 장모와 치모를 성공적으로 나포해 제때에 군중들의 손실을 만회했다.

1월 6일 10시 45분경, 훈춘시공안국에서는 류선생으로부터 정화가두 모 슈퍼마켓 앞에 세워둔 화물차를 누군가 부수고 총가치가 3.5만원에 달하는 차량안 금품을 도적맞혔다는 제보를 받았다. 이날 10시 56분경, 110 지휘중심에서는 백녀사로부터 신안가두 모 조미료도매부 앞에 세워둔 차량을 누군가 부수고 차량 뒤좌석에 있던 검은색 가방을 가져갔다는 제보를 접수했다.

제보를 접수한 훈춘시공안국에서는 깊은 중시를 돌리고 즉시 수사에 나섰다. 현장조사를 통해 민경들은 이 두 사건이 범행 수법이 비슷한 점을 발견했다. 민경들은 사건발생 주변 CCTV 영상 분석 등을 통해 두명의 범죄 용의자로 수사범위를 좁혔다. 조사 결과 이 두명은 각기 흑룡강성 계서시 장모와 치모인 것으로 확인되였다. 또한 이 두명의 용의자는 사건을 저지른 후 연길시와 도문시, 할빈시 등 지역을 돌아다녔고 기차를 타고 목단강으로 도주했다는 정보를 입수하게 되였다. 민경들은 최종 목단강 철도공안부문의 협조하에 1월 7일 오후 3시경, 목단강시에서 성공적으로 나포했다.

조사 결과 범죄 용의자 장모와 치모는 훈춘에서 차량을 부수고 차량내 금품을 절도한 사실을 교대하고 2018년 12월 18일, 12월 19일 훈춘에서 비슷한 수법으로 3건의 절도행각을 펼친 위법범죄사실도 함께 교대했다.

목전, 장모와 치모는 형사구류되고 사건은 진일보 조사중에 있다.

출처: 연변라지오TV방송국 훈춘기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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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채원]
태그: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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