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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질병들은 “참아서” 생긴 것이다?

2019년01월15일 09:31
출처: 중국조선어방송넷   조회수:492

현대 생활의 리듬이 점점 빨라짐에 따라 우리들은 많은 경우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게 되는 상황이 발생한다. 때문에 이른바  “참는 자”들이 탄생되였는데 그들은 “소변, 대변, 정서 등을 참는”것에 아주 능숙하다.

여러분들이 전혀 모를 수도 있는데 만약 방출해야 할 것을 제때에 못 푼다면 인체 기관은 오히려 장기간의 “불편함”에 쉽게 병이 생기거나 심지어 암에 걸릴 수도 있다.

1. 소변을 참는다면 당신의 방광은 괜찮을가?

소변을 참으면 방광은 끊임없이 물을 주입해 커진 풍선처럼 된다.

방광에 소변이 200cc 축적되면 우리는 요의를 느끼고 500-600cc가 되면 방광은 과도하게 팽창되여 배뇨를 공제하는 근육이 완화되며 소변이 더 많을 경우 만약 외부의 자극을 받으면 방광이 파열되여 생명이 위험할 수도 있다.

정상적인 상황에서 소변을 한두번 정도 심하게 참지 않으면 근육이 빨리 탄성을 회복할 수 있다. 그러나 만약 장기간 소변을 참으면 인체에 불가역적인 위험을 산생시킬 수 있다!

1. 배뇨건강에  이상이 온다

인체가 소변을 축적하고 배뇨하는것은 아주 복잡한 조절 과정으로써 장기적으로 소변을 참으면 가능하게 두개의 극단을 조성할 수 있다.

하나는 요도 괄약근 경련 혹은 소변을 참는 근육이 힘이 없어 배뇨가 힘들거나 배뇨가 안될 수도 있다. 특히 전립선 비대 환자들이다.

다른 하나는 배뇨를 공제하는 근육은 용수철과 같아 장기간 확장 상태에 있으면 느슨하게 되고 심지어 신경원 영구 손상이 될수도 있다. 이렇게 되면 배뇨 공제가 잘 안되고 소변이 200cc까지 축적이 되지 않아도 요의를 느끼게 되며 빈뇨증, 뇨실금이 생기기 쉽다.

2. 세균 감염

소변은 인체 신진대사의 산물중의 하나이다. 즉 체외에 배출해야 할 “페물”로써 많은 세균이 포함되여 있다. 만약 장시간 소변을 참으면 방광 점막의 항균 기능이 떨어지게 되여 요로 감염 등 염증이 생기게 된다.

더 엄중한것은 수뇨관구가 느슨하게 될때면 소변이 역류하여 세균이 신장을 감염하여 급성 신우신염, 수신증을 유발할 수 있다.

2. 화를 참으면 온몸을 망친다

만병은 화때문에 오는것이고 울분을 품는것은 “심리 오염”에 속한다. 만약 당신이 자주 혼자 몰래 화를 끓이면 “온몸을 망칠”수 있다.

1. 색소 반점이 생기다

화를 낼 때면 대량의 혈액이 머리로 몰려오는데 혈액 중의 산소 함량이 적고 대사물 등 함량이 비교적 많아 모낭을 자극하여 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 례를 들면 신경성 피염등이고 차츰 색소 반점을 형성할 수도 있다.

2. 오장(五脏)이 상한다

① 상심: 화를 낼 때면 정서가 흥분되고 심장 박동수가 빨라지게 되여 심장이 배로 작업해야 함으로 부정맥, 심근허혈, 흉민, 심계 항진 등 증상이 나타나고 심혈관 질환의 위험성을 증가한다.

② 간 손상: 화를 낼때면 간장이 평상시보다 한 바퀴 커진다. 자주 화를 내면 간장 질병을 일으킬수 있고 심지어 간경화로 발전할 수 있다.

③ 장과 위 손상: 화를 낼때면 위의 혈류량이 감소되고 연동 운동이 느려지게 되여 식욕부진, 복부 충만 등 불편한 증상을 일으키고 장과 위의 기능 문란 나아가서 위궤양을 조성할 수 있다.

④ 페 손상 화를 낼때면 호흡이 가빠지게 되고 과호흡하면 페포가 부단히 확장하고 수축 시간이 감소되여 통증이 나타나거나 심계, 땀이 나거나 경련, 천식 등 증상도 나타날 수 있다.

3. 대뇌 손상

화를 낼때면 혈관이 수축되고 혈압이 높아지며 뇌세포가 빨리 로화되고 긴장성 두통이 나타나거나 심지어 구토까지 할 수 있다.

뇌혈관이 약하거나 경화된 사람들은 뇌졸중 위험까지 오게 된다. 연구조사에 따르면 사람이 화를 내는 2시간내에 발생하는 허혈성 혹은 출혈성 뇌졸중 확률이 평상시의 3배라고 한다.

4. 암 발병 위험률 증가

화내는 것은 인체의 일종 자극과민성적인 생리 반응으로써 내분비계통 문란, 면역계통의 활동 저애를 초래할 뿐만 아니라 병이 쉽게 생기고 암에 걸릴 위험을 증가할 수도 있다.

다 알다싶이 화를 내면 건강에 해롭다. 그러나 화를 안내는 사람이 거의 없기때문에 “공기 밸브”를 푸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심호흡을 할 수 있다. 화가 날때 정서를 공제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바로 심호흡이다. 또는 광활한 곳에 가서 크게 고함을 질러도 된다.

노래를 할 수 있다. 노래는 정서를 온화하게 할뿐더러 인체내 면역 세포량을 증가할 수 있다.

3. 재채기를 참으면 큰 손실을 본다

재채기는 사람의 일종 스트레스 반응으로써 비강내의 이물을 없앨 수 있고 얼굴 근육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이 되며 재채기의 역량은 아주 놀라운데 점액 방울을 160km/h의 속도로 분출할 수 있다. 재채기를 참으면 “내상”을 입을 가능성이 있다.

1. 축농증

부비강의 입구는 비강인데 재채기를 참으면 기체가 순식간에 부비강에 들어와 점막의 모세혈관이 출혈되여 코피를 흘리게 되며 더욱이 심한 두통이 동반되고 압력성 축농증을 유발한다.

만약 이런 증상이 련속 2~3일동안 완화가 안되거나 점점 더 엄중해지면 부비강의 흐름이 원활하지 못하여 반복적으로 고름이 흐르고 코피가 나는 현상이 생길 수 있다. 만약 자주 축농증을 유발하면 비용종이 발생할 위험이 커질 수 있다.

2. 귀 손상

귀와 코는 서로 통해있어 재채기를 참는 압력이 중이강에 전달되여 중이와 내이의 미세 구조를 상하게 할 수 있다. 이는 청력 하강, 하늘과 땅이 빙빙 돌 정도의 어지러움, 격렬한 통증 등 증상을 조성할 수 있다.

3. 호흡기 손상

순간적인 큰 압력은 호흡기와 페부에도 전달될수 있는데 이는 페포벽이 파열되여 상호 융합되여 페의 대수포를 형성하게 하고 기흉을 일으키고 호흡 곤란이 발생할 수 있다.

그럼 재채기는 어떻게 하면 좋은가?

① 재채기 혹은 기침을 할 때에는 입과 코를 가려야 한다. 이는 병균의 전파를 피면할 수 있다. 만약 손으로 입과 코를 가렸다면 꼭 바로 손을 씻어야 한다.

② 재채기를 할 때 습관적으로 허리를 구부리고 머리를 낮추면 허리를 상하기 쉽다. 특히 허리 디스크가 있는 사람들은 조심해야 하는데  앉아서 재채기를 하는 것이 가장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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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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