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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성 첫 위험페기물 위법 처리사건 해명

2019년01월15일 17:04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 APP   조회수:388

주 공안국 환경범죄정찰지대에서 석달간의 수사를 거쳐 전 성 첫  위험페기물 위법 처리사건을 해명했다.

지난해 2018년 10월, 주 공안국 환경범죄정찰지대에서는 한 남성이  주내의 여러 자동차수리업체에서 불법으로 페기엔진윤활제를 회수해 팔고있다는 단서를 접하고   수사를 펼쳤다.


경찰에 따르면 혐의자 동모 및 그의 안해와 아들은 관련부문의 허가를 받지 않고 사사로이 페기윤활제를 회수했다. 그들은 또 관련부문의 감독관리를 피하기 위해 선후로 여러차례 페기윤활유 저장장소를 바꾸었으며 아무런 방범조치를 취하지 않은 상황에서 기름저장탱크를 땅속에 파묻었다.  환경보호부문에서 동모의 행위를 발견하고  경고를 주었지만 혐의자 동모는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해 페기윤활제를 회수했으며 처리를 거쳐 추출한 페기 엔진윤활유를 료녕성의 안산시, 영구시, 하북성의 석가장시, 내몽골자치구의 통료시 등 시에 팔았다.


주 공안국 경제문화보호지대 민경 리장수는 <혐의자 동모는 40톤짜리 기름저장탱크를 갖추고놓고있었다. 동모는 관련부문의 타격을 피하기 위해 여러차례 저장탱크 은닉점을 옮겼다.  저장탱크를 화룡시 서성진의 한 휘발유창고 부근의 마당, 연길시 인평촌, 연길시 고속도로 북쪽출구 부근 등 곳에 숨겼다>고 말했다.


올해 1월, 주 공안국 환경범죄정찰지대에서는 동모 등 3명 혐의자들의 위법증거를 장악하고  나포했다. 심사에서 혐의자들은 2005년부터 2018년 11월까지 주내의 50여개 자동차수리업체에서 불법으로 페기 엔진윤활제 1800여톤을 회수하고 판매한 사실을 탄백했다.  지난 한해에 회수, 판매한 페기 엔진윤활제만 472톤에 달했고 관련 금액은 150여만원에 달했다.


조사에 의하면 2005년부터 2018년까지 혐의자들은 도합 1800여톤의 페기 엔진윤활제를 회수했는데 이들은 간단한 처리를 거쳐 분리한 혼합물을 토지와 하수도, 도시공공배수관에 버려 엄중한 환경오염을 초래했다.

현재 동모 등 3명 혐의자는 환경오염죄로 형사구류됐으며 사건은 진일보 조사중에 있다.

라지오조선어종합채널 허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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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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