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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음력설기간 우리 주 철도려객수송량 109만명에 달할 전망

2019년01월18일 18:15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 APP   조회수:211

올해 음력설기간 철도려객수송사업이 오는 21일부터 3월 1일까지 40일간 지속되는 가운데 우리 주 철도려객수송량은 109만명에 달할 전망이다. 

올해 음력설기간 철도려객수송사업은 1월 21일부터 3월 1일까지 설전 15일과 설후 25일로 나뉜다.

철도부문에 따르면 올해 우리 주 음력설기간 철도려객수송량은 109만명에 달하고 일평균 려객수송량은 2만 7천명에 달해 지난해 동기대비 4만명좌우 늘어 날것으로 예상된다.

2월 1일부터 2월 3일사이에 려객수송 첫 고봉기를 맞게 되는데 일평균 려객수송량은 2만 3천명에 달할것으로 예상된다. 설이 지난 뒤 2월 7일부터 13일사이에 두 번째 고봉기가 나타나게 되는데 일평균 려객수송량이 3만 7천명에 달하고 2월 10일에는 려객수송량이 4만 5천명으로 최고치에 달 할것으로 예상된다. 2월 20일에도 려객수송량이 4만명을 넘길 것으로 철도부문에서 내다보고 있다.

올해 음력설기간 철도려객수송 고봉기를 대비해 우리 주 철도부문에서는 고속렬차 73대와 보통려객렬차 26대를 배치했다. 연길서역 려객수송부 주임 가홍매는 <올해는 공간배치를 조절해 대기실 면적을 늘였기에 더욱 많은 려객을 수용할수 있다. 화장실도  개조했다. 또 려객들은 제2대주민신분증으로 렬차에 탑승할수 있다>고 소개했다.

음력설기간 북경, 청도, 심양, 대련방향 보통렬차도 침대석바곤을 늘이게 된다. 연길차무단 당위서기 마염매는  <연길역은 려객대기실 위치를 2층에서 1층으로 옮겨 편리를 주게 된다. 또 매표대청에 전문인원을 배치해 자문봉사를 하게 된다>고 소개했다. 

이밖에도 우리 주 철도부문에서는 역전마다 매표창구를 늘이고 환불과 시간변경 창구도 늘였으며 려객봉사전문창구를 새로 내왔다. 또 안전검사통로설치를 조절하고 매표대청마다 전문사업일군을 배치해 려객들이 표를 사는데 편리를 주고 있다.  연길역, 연길서역에서는 문예공연을 준비해 려객들 출행에 즐거움을 더해줄 계획이다.

   라지오조선어종합채널 류청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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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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