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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정시 지신진, 가야금으로 ‘국가급 명함장’ 얻다

2019년01월20일 15:00
출처: 길림신문   조회수:702



가야금으로 유명한 룡정시 지신진은 ‘중국민간문화예술의 고향’으로 명명되였다

18일, 길림성인민정부 소식판공실에 따르면 가야금으로 유명한 룡정시 지신진을 포함한 길림성내 4개 진이 새로 ‘국가급 명함장’을 얻었다.

바로 국가 문화와 관광부로부터 ‘중국민간문화예술의 고향’으로 명명된 것이다.


료원시 동풍현의 유명한 농민화 작품

‘중국민간문화예술의 고향’으로 명명된 4개 진들로는 농민화(农民画)로 유명한 료원시 동풍현 남톤기진(南屯基镇), 인삼으로 유명한 백산시 무송현 무송진(抚松镇), 마두금(马头琴)으로 유명한 송원시 전고르로스몽골족자치현 차간호진(查干湖镇)와 가야금으로 유명한 연변조선족자치주 룡정시 지신진이다.

국가 문화와 관광부에서는 각 지의 추천, 신청을 받은 후에 전문가들의 평심과 평심명명 지도소조의 심의를 거치고나서 2018-2020년도 ‘중국민간문화예술의 고향’ 명단을 발표했는데 길림성의 상술한 4개 진이 선정되였다.

길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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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민연]
태그: 农民画  查干  2018  南屯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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