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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장백-백산-통화(단동), 장춘-길림-훈춘출해통로 건설

2019년01월29일 15:30
출처: 중국조선어방송넷   조회수:191

1월 27일 오후 진행된 길림성인대, 정협회의 “1주, 6쌍(一主、六双)”산업공간구도전문계획 소식발표모임에서 성교통운수청 청장 왕진재가 기자들의 물음에 대답했다. 

“1주, 6쌍” 산업공간구도건설 특히 “이중통로”구축문제에 언급해 왕진재청장은 성교통운수청에서 교통운수부문 “1주, 6쌍” 산업공간구도를 중점적으로 연구하고 장백-백산-통화(단동), 장춘-길림-훈춘대통로발전계획을 제정했다고 표했다. 

    2020년 북경-할빈고속도로 길림구간 8차선 표준에 도달

2020년에 전성고속도로 통차로정이 4000키로메터이상에 달하고 장춘에서 한시간내에 주변 현시로 갈수 있다. 주요통로내에는 각기 한갈래 고속도로와 한갈래 2급이상 도로, 한갈래 철도 그리고 15개 성과 통하는 고속수출통로와 북경-할빈고속도로 길림구간 8차선도로가 건설돼 구역발전을 지지하게 된다. 2025년에 고속도로통차로정이 4500키로메터이상에 달하고 장춘에서 외지로 통하는 “8개 순환도로와 8개 복사도로”가 형성되여 구역발전을 추동하게 된다. 

    2019년 고속도로 건설계획투자 213억원

왕진재청장: “길림성에서 고속도로건설을 다그치게 된다. 2019년에213억원을 투자해 총길이가 1320키로메터인 11개 건설대상과 총길이가 348키로메터인 4개 건설대상을 건설함으로써 통차로정을 284키로메터 증가하고 총 통차로정을 3582키로메터로 늘이게 된다. 한편 장춘-장령태평천, 집안-환인, 장춘-따푸차이허 등 고속도로건설계획을 제정한다. 흑룡강, 료녕과 협상하여 단동-아러타이국도건설을 계획추진하고 이 도로를 단동-집안-장백산-연길-훈춘-수분하와 련결한 동북국경 지대 관광도로와 동북진흥도로로 건설한다. 3년동안에 1.4만키로메터의 농촌도로(이미 파손되였거나 기동차주행에 영향주는 “를 수선해 농촌발전을 지지한다. 

    고속도로 수금차별화를 모색하고 길림과 료녕접경지대의 5개 수금소를 취소한다. 

길림성에서는 고속도로 수금차별화를 모색하고 과학기술화 수단을 리용해 길림성과 료녕성접경지대에 있는 5개 수금소를 취소하게 된다. 려객수송에서의 “단일승차권제”(출행시 ‘일차성 승차권구매, 인증제’) 와 화물수송에서의 “단일서류제”(한 역에서의 탁송, 일차성 수금, 인증제)를 시행하게 된다. 안전감독관리와 도로에서의 과부하수송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고 대종화물에 대한 철도수송을 추진하며 디젤유차로 인한 공해를 퇴치한다. 

    고속철도건설을 중심으로 종합려객수송중심지를 건설한다. 

왕진재청장은 “2019년에 교통건설을 통한 빈곤부축사업을 전면적으로 수행하고 극빈지역과 국유림산지대도로건설을 적극 지지한다. 고속철도건설을 중심으로 종합려객수송중심지를 건설하고 화물차량에 대한 년도심사, 년도검사, 배기가스검사와 인터넷을 통한 일반화물수송차량에 대한 년도검사와 등록을 강화해야 한다.  

    장백-백산-통화(단동), 장춘-길림-훈춘고속도로를 비롯한 두갈래 출해통로를 건설한다.

길림성에서는 고속도로와 고속철도을 중점으로 기반시설건설을 다그치고 사통오달한 기반시설망을 구축하며 교통수송봉사질을 향상시키고 다방향의 종합수송통로를 건설하게 된다. 

장백-백산-통화(단동)대통로건설 목표를 보면 2018년에 장춘-백산직통고속도로를 건설하고 2019년에 집안-통화고속도로를, 2020년에 동풍-쌍료고속도로를 건설하게 된다. 그때면 동남지역에 고속도로망이 형성되고 장춘, 료원, 백산, 통화, 집안과 통화내륙항, 단동항구가 련결되고 철도, 공항이 효과적으로 접목되면서 “남향”종합수송통로가 형성되여 구역경제사회발전의 수요를 완전히 충족시키게 될것이다. 

2025년 집안-대련고속도로, 심양-장백산고속철도가 통차하면서 여러 가지 수송방식이 통합돼 안전하고 편리하고 경제적이고 효률적인 종합수송통로가 전면적으로 형성될것이다. 

장춘-길림-훈춘통로건설의 주요한 목표를 보면 2018년에 길림-서란고속도로를 건설하고2019년에 장춘-길림고속도로를 몽땅6차선 수준으로 향상시키며 고속철도연선도시에 종합려객수송중추와 물류집산지를 건설한다. 

2020년에 룡정-장백산-돈화다푸차이허 고속도로를 건설하고 학강-대련고속도로에 련결시켜 동북삼성동부지역의 련동을 추진한다. 그때에 가 장춘-길림-훈춘고속도로 주요수송통로가 “3쌍”구도(훈춘-우란호트국가고속도로, 훈춘-아르산일반도로를 비롯한 두갈래 도로; 장춘-길림-훈춘고속철도와 일반철도를 비롯한 두갈래 철도; 장춘룡가공항과 연길조양천공항을 비롯한 두개공항)를 통해 “동향”다방향 련통종합수송통로를 구축하게 된다.

2025년에 훈춘-우란호트고속도로는 지능도로로 건설되여 장춘-화전-장백산고속도로, 돈화-장백산고속도로와 함께 대통로, 대중심지, 대물류집산지로 거듭나게 될것이다.

연길공항이주건설공사와 통화공항개조확장공사를 진행하고 장춘공항3기공사건설계획을 제정한다. 

    길림성에서는 고품질의 교통망건설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첫째, 고속도로건설을 다그친다. 집안-통화, 동풍-쌍료, 길림-공항, 룡정-따푸차이허 고속도로를 건설한다. 

둘째, 고속철도건설을 다그친다. 돈화-백하, 심양-백하 고속철도를 건설하고 사평-통화고속철도건설을 계획한다.

셋째, 공항봉사기능을 향상시킨다. 연길공항이주건설공사와 통화공항개조확장공사를 진행하고 장춘공항3기확장공사건설을 계획한다.

    일반철도간선망건설을 강화한다. 

첫째, 구역도로망을 최적화하고 장춘-이통 1급도로를 신건하며 연길-안도2급도로를 개조한다. 

둘째, 도로간련계를 강화한다. 훈춘-장령자통상구도로와 서란-구태-공항도로를 건설한다. 

수송편리화수준을 향상시킨다. 

훈춘, 장백산, 통화를 비롯한 종합려객수송중심지와 통화 내륙항, 장춘도로항을 비롯한 물류집산지건설을 다그친다. 훈춘-우란호트고속도로를 중심으로 지능도로를 건설한다. 고속도로봉사구의 관광봉사기능을 향상시키고 일반국도와 성도봉사시설구도를 최적화하며 그 복사범위를 확대하고 기설기능을 완비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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