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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현, 장백산 록색전환시범현 건설에 박차를

2019년02월18일 09:01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148

올해 안도현에서는 전 성'세가지 틀어쥐기' 동원대회 정신을 참답게 관철하고 대상건설을 억세게 틀어쥐며 장백산 록색전환시범현 건설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올해 안도현에서는 500만원 이상 대상 77개를 추진할 계획인데 총투자가 253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견된다. 그중 5천만원이상 대상이 53개, 1억원 이상 대상이 34개, 5억원 이상 대상이 7개, 10억원 이상 대상이 2개이며 후속건설 대상이 43개, 신착공 계획 대상이 34개, 세원류 대상이 38개이다. 지금까지 신착공계획중인 13개 대상 가운데서 전단계수속을 전부 마무리한 대상이 9개이며 기타 4개 대상의 전단계수속은 5월말에 전부 마무리 될 전망이다. 안도현에서 성, 주 중점배치 대상에 편입된 40개 대상은 올 상반기에 시공 및 회복시공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각 대상이 순조롭게 진척되도록 하고저 안도현에서는 계속 지도자도급과 중점대상봉사 비서책임기제를 시행하고 대상마다 시간표와 작전도를 만들어 중점대상이 기한내에 시공, 회복시공하도록 확보합니다. 한편 안도현에서는 자원우세를 투자유치 성과로 전화시키고 백산목업, 화상몰리브덴광 등 한패의 세원기업을 활성화시키며 이리광천수, 길림수복원 인삼종합개발 및 녕파순원 새송이 등 한패의 대상이 당해에 투자유치 계약을 체결하고 당해에 착지되여 시공에 들어가도록 확보할 타산이다. 

안도현 현장 마운기 :

1월 18일 녕파순원농업과학기술유한회사와 3만톤 새송이 공업화 생산기지 건설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대상이 건설되면 동북에서 가장 큰 새송이 공업화 생산기지로 되며 안도현의 빈곤해탈 난관공략, 농작물줄기 종합리용, 그리고 농민들의 치부를 견인하고 인솔하는 데서 중요한 의의가 있습니다.

연변라지오TV방송국 기자 박건화 황준도 장영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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