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국내 > 고궁 야간 개방, 94년 만에 처음으로 밤의 고궁 볼 수 있어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고궁 야간 개방, 94년 만에 처음으로 밤의 고궁 볼 수 있어

2019년02월18일 15:05
출처: 료녕신문 종합   조회수:93

17일 고궁박물원측은 오는 19일 '원소절'(음력 1월 15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19~20일 이틀간 고궁을 무료로 야간 개장한다고 밝혔다. 고궁박물원 설립 94년 만에 처음이다.

이번 야간 개장을 위해 고궁의 정문인 오문(午门), 태화문광장(太和门广场) 등 건축물에 300여개의 등불이 활용된다. 건축물 조명을 통해 재탄생한 명화 청명상하도, 천리강산도 등 작품도 만나볼 수 있다.

입장권은 고궁박물원 사이트에서 사전 신청으로 진행된다. 19일 입장권은 지난 17일 이미 사전 예약이 완료됐으며, 20일 입장권은 18일에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고궁의 지난해 입장객수는 1,700만명을 돌파해 력대 최고기록을 경신한 바 있다. 지난 2009년 처음으로 1,000만명을 기록한 뒤 그 수가 매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는 고궁의 개방 확대와 깊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고궁의 개방면적은 지난 2012년 30%에서 지난 2018년 80%까지 확대됐다.

연변라지오TV방송국 공식위챗( ybtv-1 / 延边广播电视台 ) /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편집:pcl]
태그: 19  20  17  000  15 

评论一下
评论 0人参与,0条评论
还没有评论,快来抢沙发吧!
最热评论
最新评论
已有0人参与,点击查看更多精彩评论
延边风景抖好

登录天池云账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