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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의료보험목록 조절 예정, 더 많은 구명약 편입 될 듯

2019년02월20일 16:09
출처: 인터넷 조문판   조회수:429

<기본의료보험약사용범위관리방법> 연구보완, 대중 림상긴급수요 항암신약 다그쳐 출시 할듯

최근년래, 우리 나라 암 발병률, 사망률이 끊임없이 올라가고 환자가정에 거대한 경제부담을  가져다주고 있다. 어제, 국무원 보도판공실은 보도브리핑을 가지고 우리 나라 암예방퇴치사업 관련정황을 소개했다. 

기자가 회의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올해 우리 나라는 새로운 한차례 의료보험목록록조절을 가동하여 조건에 부합되는 더욱 많고 더욱 훌륭한 구급, 구명 약들을 편입시키게 되며 제2차 림상 긴급수요 경외 신약품종들을 선정하여 재빨리 출시하게 되며 아울러 전국 암병례등록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 

조건에 부합되는 더욱 많은 구명약들을 의료보험약품목록에 편입 

항암약물을 의료보험에 편입시키는 것은 사회적으로 지속적 관심을 모아온 열점화제이다. 국가의료보장국 의약봉사관리사 사장 웅선군은 회의에서 2019년에는 의료보험약품목록조절을 하게 된다고 밝혔다. 림상수요와 의료보험기금의 감당능력 사이의 평형을 잘하여 조건에 부합되는 더욱 많고 더욱 훌륭한 구급, 구명 약들을 규정절차에 따라 의료보험약품목록에 편입시킨다. 

동시에 <기본의료보험약사용범위관리방법>을 연구보완하고 약품진입허가 기본조건, 전문가평가 심사절차 및 담판절차에 대해 명확한 규정을 세우고 관리방법에서 약품 동적조절기제를 명확하게 구축한다.

우리 나라 암병례등록시스템 구축 예정

국가위생건강위원회 부주임 리빈은 회의에서 다음단계에 종류등록보고제도를 건전히 하게 된다고 밝혔다. 전국 모든 현구역에서 종양등록사업을 전면 포괄시키는 것을 추진하고 국가암빅데터플랫폼을 구축하며 전국을 포괄한 암병례등록시스템을 건설하고 관련 감측시스템 데터 교환과 공유리용을 추동하고 제때에 우리 나라 암발병동태를 파악한다. 

제2차 림상긴급수요 경외 신약품종 선정

지난해, 국가약품감독국은 <제1차 림상긴급수요 경외 신약명단>을 발표했는데 40개 림상긴급수요 경외 신약이 명단에 들었고 약품심사평가 전문통로를 거쳐 재빨리 심사비준되여 출시되였다. 국가약품감독국 약품등록사 사장 왕평은 올해도 전문가들을 조직하여 제 2차 림상긴급수요 경외 신약의 품종을 선정하여 전문통로에 편입시켜 출시진척을 다그치게 된다면서 “현재 이 사업은 한창 질서 있게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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