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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뉴스:턴넬과 다리 건설로 연변 주 교통건설 천지개벽의 변화를

2019년02월25일 09:23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774

1994년 4월 8일 오전 당시 길림성 당위 부서기 겸 주당위 서기였던 장덕강은 우리 주 력사에서 첫 도로턴넬이였던  오호령턴넬 건설현장을 시찰하면서 주 교통국 해당책임자들과 기술담당자들에게 <연변은 지형이 복잡한 산간 지역로서 앞으로 성급도로, 고속도로건설에서 많은 턴넬과 다리가 건설될 것인데 시공질이 좋고 나쁨은 인민의 생명재산안전과 직접 련관되여 있다>고 하면서 <과학적인 설계에 이어 엄격한 시공질량관리는 지금이나 앞으로나 절대로 홀시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하였다.

25년이 지난 오늘 연변 주내 교통건설은 천지개벽의 변화를 가져왔다.

고속도로만 하여도 그 길이가 513킬로메터에 달하여 전성 앞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그리고 고속도로 연선에는 많은 크고 작은 턴넬과 다리가 건설되였을 뿐만 아니라 2015년 9월에 통차한 장-훈 고속철도 연선에도 많은 턴넬과 다리가 건설되여 행차안전과 편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많은 시간을 절약하고 있다.

턴넬과 다리가 없어 차로 오불꼬불한 산꼭대기 도로를 위험천만하게 넘나들던 력사는 우리 주에서 끝내 종지부를 찍고 말았다.

1994년 4월 8일 오전 당시 길림성 당위 부서기 겸 주당위 서기인 장덕강은 시공중에 있는 오호령턴넬 깊숙한 곳까지 들어가 보면서 턴넬안의 토질 정황, 시공중 어려운 정황,  시공질량과 진척정도를 상세히 알아보고 있다.

연길-도문 고속도로 장안턴넬

연길-도문 고속도로 장안대교

왕청-연길 고속도로 서위자턴넬

연길-룡정 고속도로 서흥동 고가도로

장춘-훈춘 고속도로 반석 고가도로

연길팔도중추상호고가도로

신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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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채원]
태그: 1994  2015  513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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