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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 중소학교 오늘 개학

2019년02월25일 12:03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373

오늘 연길시 중소학교에서 개학 첫날을 맞이했다.

이른 아침, 새학기, 기대와 설렘으로 부풀어있는 중소학생들을 카메라 렌즈를 통해 만나보자.

방학동안 조용했던 학교가 개학을 맞으며 다시 활기를 찾았다. 방학동안 다양한 경험과 자신이 부족한 공부를 하면서 한뼘씩 큰 키만큼 성숙된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선생님들은 반겨 맞아준다.

방학동안 만나지 못한 친구들을 만난 아이들이 교문에 들어서기 바쁘게 반가움을 털어놓으며 방학동안 재미있던 일들을 주고받는다.

학교 대문앞까지 바래다 주는 학부모들, 봄이 일찍 찾아온 듯 령상을 웃도는 날씨임에도 교문에 들어가는 아이들이 추울세라 수건과 장갑 꽁꽁 챙겨주고 옷매무시를 다시 정리해준다.

새학기 첫 국기게양식을 진행하고 있다.

첫 수업시간, 학생들은 바른 자세, 씩씩한 목소리로 책을 읽고 있다.

개학 첫날, 여러 유치원과 소학교, 중학교들에서는 아이들 년령단계에 맞는 부동한 안전교육수업을 전개했다.

개학이 되면서 상학, 하학 고봉기에 학교주변에 도로교통이 붐비고 막히는 체증현상이 심각해지는데 대비해 연길시를 비롯한 각현시 교통부문에서는 학부모들이 자각적으로 교통규칙을 준수할것을 호소하면서 광범한 운전자들이 학교 주변 도로를 피해 출행할 것을 바랐다.

설렘과 기대로 가득찬 개학 첫날,  "이번 학기도 화이팅!"

기자 리성국 오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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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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