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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 음식찌꺼기 주방페기물 자원화 리용과 무해화 처리 대상 시운행에

2019년02월28일 15:24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101

연길해신생물에너지과학기술유한회사에서 북경벽수원과학기술주식유한회사와 손잡고 건설한 음식찌꺼지 주방 폐기물 자원화 리용과 무해화처리 대상이 일전 시운행에 들어갔다.

연길시 소영진 소영촌에 위치한 음식찌꺼기 주방 페기물 처리공장에서 기계가 쉼없이 작동하는 가운데 일군들이 음식찌꺼기와 주방 페기물 처리작업에 분주히 돌아치고 있다.

연길해신생물에너지과학기술유한회사 상무부총경리 동학정:

<2019년 1월 20일 좌우에 정식 시운영을 시작했습니다. 현재 우리는 매일 5톤 내지 10톤의 운수량을 보장하고 있는데 3개월간의 조률을 거친 후 정식운영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때면 연길시의 음식찌꺼기 주방페기물 최대 (일)처리량이 50톤 내지 60톤에 달할 수 있습니다.>

2016년 9월에 착공된 이 대상은 총투자가 1억원을 웃돌며 부지면적이 1만 5000평방메터, 건축면적이 4480평방메터로서 정식 운영에 투입된 후 매일 100톤에 달하는 음식물찌꺼기와 10톤에 달하는 주방페기기름을 처리할 수 있다고 한다. 이 대상은 연길시 2900여개 음식점에서 회수한 음식물찌꺼기와 주방 페기물을 선별, 파쇄, 가열, 발효하는 등 방식으로  무해화 처리하고 주방 페기기름을 생물디젤유, 윤활유, 엔진오일 등 공업용기름으로 만들고 나머지 잉여물로 특수사료 혹은 비료를 생산함으로써 페기물 자원화 리용을 실현하게 된다. 

연길해신생물에너지과학기술유한회사 상무부총경리 동학정:

<향후 룡정시와 도문시의 음식물찌꺼기 주방페기물도 우리의 처리범위에 넣을 계획입니다. 대상의 일처리량은 100톤이지만 연길시의 음식물찌꺼기와 주방페기물은 일평균 50내지 60톤밖에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연변라지오TV방송국 기자 김흠 박영걸 리정현 윤명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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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pcl]
태그: 50  100  60  10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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