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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 간 조선족동포들의 새해맞이 모임

2019년03월05일 09:32
출처: 흑룡강신문   조회수:303

고향과 멀리 떨어져있는 동포들끼리 모여 친목을 다졌다. 캐나다 조선족협회가 최근 새해맞이 봄철련환모임을 가졌다.

모임은 즐거운 분위기속에 시작됐다. 식사후 회원들은 정성껏 마련한 합창, 독창, 무용, 유희를 비롯한 문예공연을 선보였다.

합창 '나의 조국'

'나의 조국'과 '고향의 봄'으로 공연이 시작됐다. Lovely자유녀인위챗방 회원들이 선보인 합창과 무용 '장미 한송이'가 장내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프로무용수를 련상케 하는 독춤에 사람들은 연신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정이 넘치는 독창에 감격했다. 최고령자로 89세 되는 로인이 활동현장을 찾아 박수를 쳐줬다.

회원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활동을 적극적으로 협찬했다.

조선족 협회 리사회 리사님들. 팔선녀가 따로 없네요.

활동에서 캐나다 조선족협회 기바꿈이 있었다. 신임 김춘식회장의 뿌린 위챗돈봉투에 장내분위기가 또다시 끓어올랐다.

최동춘 리사가 이번 선거의 과정을 설명했다. 곧 리임할 허명길회장이 캐나다조선족협회의 발전과정을 회고한뒤 김춘식 신임회장이 취임사를 발표했다. 조선족협회 리사회 송철수 리사장이 지난해 9월 설립된 리사회 상황과 향후 리사회가 마련할 활동들에 대해 설명했다.

김춘식 신임 회장이 취임식에서 향후 협회 발전과 관련해 발언.

력대 캐나다 조선족 협회 회장들.

모임은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됐으며 공연이 끝난뒤에도 회원들은 자리를 뜨지 않았으며 아쉬움속에서 다음회의 모임을 기약하면서 헤여졌다.

신임회장의 인솔하에 협회가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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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p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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