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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160개 포도주생산업체 밴쿠버서 소비자들과 대면

2019년03월06일 14:54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78

밴쿠버국제포도주박람회가 현지시간으로 3일 펼쳐진 가운데 북아메리카 포도주애호가들을 위해 포도주를 맛보고 포도주생산자들과 직접 대면교류하는 독특한 체험을 선사했다.

밴쿠버포도주박람회는 1979년에 시작되였다. 이번 박람회에는 16개 나라의 160여개 포도주양조장에서 참가했는데 전시참가업체 사업일군은 현장에서 자신들이 양조한 량질의 포도주를 전시해 참관자들이 맛볼 수 있도록 했다. 

마크 데빌 전시참가업체 사업일군:

<박람회는 40년래 큰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포도주박람회가 하는 중요한 한가지 일은 바로 포도주를 밴쿠버와  브리튼 콜롬비아성의 문화에 잘 융합시키는 것입니다. 저는 이것이 매우 훌륭한 활동이라고 생각하는데요 포도주박람회는 주류무역, 당지 음식점과 판매업에서 매우 좋은 평형을 실현하고 포도주문화를 추천보급하기 때문입니다. 이밖에 관객들은 소비자의 신분으로 전시회에 참가하는데 그들은 양조사들과 직접 대면하여 교류하고 그들이 흥미를 가지는 내용을 료해하면서 포도주에 대한 인식을 일층 깊이할 수 있습니다.>

이번 박람회의 큰 특색가운데 하나는 조직자가 전시참가업체의 양조장창시인 혹은 고층관리자를 현장에 초청해 관객을 위해 현장에서 포도주를 따라주거나 소개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는 것이였다.

하리 포도주박람회 집행리사:

<이렇게 되면 관객들이 현장에서 맛좋은 포도주를 맛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길 뿐만 아니라 포도주 배후의 사람들과 대면, 교류하면서 그들에게 포도주의 양조과정, 양조령감 등 문제에 대해 질문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많은 포도주양조장에서는 한, 두세대 사람들의 력사성장을 경험했기에 현장은 참관자들에게 매우 좋은 문화교류의 기회를 제공했으리라 생각합니다. 맛좋은 포도주를 맛볼 수 있는 외에 사람들은 이곳에서 보다 많은 교류와 소통을 할 수 있습니다.>

출처: <<지구촌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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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채원]
태그: 160  40  16  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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