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사회 > 룡정-따푸차이허 고속도로 건설 순항...개통후 연길-장백산 소요시간 2시간 30분 단축!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룡정-따푸차이허 고속도로 건설 순항...개통후 연길-장백산 소요시간 2시간 30분 단축!

2019년03월15일 16:22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1347

일전, 룡정-따푸차이허 고속도로 건설이 순조롭게 진척되고 있다. 이 도로가 개통된후 연길-장백산 소요시간이 2시간 30분 단축되여 장백산 관광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료해한데 따르면 룡정-따푸차이허 고속도로 공사는 연길-장춘 고속도로(G12S)의 구성부분으로서 룡정시에서부터 연길-룡정 고속도로를 이어 돈화시 따푸차이허진에 이르며 학강-대련 국가 고속도로와 련결되며 계획중인 따푸차이허-장춘 고속도로와 이어지게 된다.

룡정-따푸차이허 고속도로는 주요 간선도로 전체 길이 134.166킬로메터, 쌍방향 4차선 도로, 시속 100km/h로 설계된다.

송장(松长) 련락선을 주요 간선으로 하고 장백산풍경구와 련결되는 고속도로(G1215)는 전체 길이 13.744킬로메터로 주요 간선 건설 표준과 일치하다. 화룡과 련결되는 구간의 전체 길이는 4.785킬로메터로 2차선 2급 도로 건설 표준으로 건설하게 된다.

대상건설의 시공 기간은 2017년 4월 25일~2020년 9월 30일까지이다.

이 공사의 특점, 난점과 중점:

2017년 1월, 룡정-따푸차이허 고속도로가 교통운수부로부터 제2진 록색도로 건설의 전형적인 시범 공사로 확정되였다. 이 대상은 조선족 문화 및 장백산 자연풍경구를 경과하며 조선족 풍정과 장백산지역의 우월한 자연관광자원을 충분히 리용해 교통과 관광의 융합발을 실현하여 지역경제 발전을 추진하는 역할을 톡톡히 할 전망이다.

이 대상은 길림성 동부 장백산지역에 위치해있어 지형 기복이 비교적 크고 일부 구간이 연길 분지 파상대 지역과 연길 분지 경계지대에 위치해 있어 로반(路基)이 불안정하여 공사품질을 통제하기 어렵다고 한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해당부문에서는 현지 답사를 통해 지역상황에 따라 로반 비탈진 곳에 미끄럼 방지 말뚝 (抗滑桩)을 설치하는 등 다양한 대책을 취했다.

룡정-따푸차이허 고속도로에 총 6개의 턴넬이 설치될 예정인데 그중 견봉령(甄峰岭)1호와 2호 턴넬이 가장 긴 턴넬로 설계된다. 1호 턴넬 전반 길이는 7152m, 2호 턴넬 전반 길이는 5521m로 이 두개 턴넬 지질상황이 비교적 차해 해당 공사품질과 공사기간 통제 중점으로 된다.

이 대상은 2019년말 쯤이면 로반공사의 97%, 도로면 공사의 77%, 교량과 배수로 공사의 95%, 턴넬공사의 91%를 완성할 계획이다.


출처: 중국길림넷

편역: 문화


연변라지오TV방송국 공식위챗( ybtv-1 / 延边广播电视台 ) / 연변뉴스 APP 다운로드

[편집:수진]
태그: 30  2017  13.744  2019  100 

评论一下
评论 0人参与,0条评论
还没有评论,快来抢沙发吧!
最热评论
最新评论
已有0人参与,点击查看更多精彩评论

登录天池云账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