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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카드를 만들었는데 사용 정지라니? 연길시 시장감독관리국, 선불카드 신중하게 만들 것을 당부!

2019년03월19일 14:36
출처: 연변라지오TV넷 연변뉴스APP   조회수:295

2018년 1월, 연길시민 장녀사는 한 식당에서 200원 상당의 사용기한이 설정되지 않은 회원카드 한장을  만들었다. 며칠전 장녀사는 이 식당을 찾아 식사하고 해당 카드로 결제하려다가 식당 종업원으로부터 해당 회원카드는 이미 사용 정지되였고 카드를 환불해 줄 수도 없다는 말을 듣게 되였다. 이에 장녀사는 연길시 시장감독관리국 북대분국을 찾아 해당 사건을 신고하였다. 

료해한데 따르면 2018년 초 해당 식당에서는 200원을 저축하면 할인가능한 회원카드를 만들어주는 활동을 벌였다. 이에 장녀사는 회원카드를 만들었고 그후로는 해당 식당을 찾은 적이 없었다. 그러다가 이틀전 장녀사가 친구와 함께 식사를 마치고 해당 식당에서 회원카드로 돈을 지불하려다가 식당 종업원에 의해 거절당했던  것이다. 식당에서는 해당 회원카드를 만든 시간이 너무 길어 식당 내부 회원시스템에서 조회할 수 없다면서 회원카드로 지불하는 것을 거절하였다. 하여 쌍방은 현장에서 분쟁이 생겼다. 연길시 시장 감독관리국 북대분국은 상황을 료해한 후 해당 사건에 대한 중재에 나섰다. 연길시 시장감독관리국 북대분국 집법일군 김진세는 “신고를 접수한 후 신고인이 제공한 회원카드를 살펴보았더니 회원카드에는 사용기한에 대한 설명이 없었습니다. 하여 식당 책임자와 련락을 취했고 장시간의 소통 끝에 해당 식당 책임자를 설득해 소비자가 회원카드를 만드는 데 소비한 돈 200원을 소비자한테 돌려주게 하였습니다.”고 말했다. 

연길시 시장감독관리국 북대분국은 소비자들이 선불식 카드를 취급할  때 반드시 자신의 실제수요에 근거하여 카드에 돈을 충전해야지 상가가 선전하는 할인 활동에 충동적으로 소비하지 말 것을 건의하였다. 그러면서 상가가 영업을 그만두거나 돈을 가지고 달아나는 경우를 대비해 될수록 한번에 지나치게 카드에 돈을 많이 충전하지 말 것을 당부하였다. 

연길시 시장감독관리국 신고제보전화: 12315 


출처:  延吉交通之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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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수진]
태그: 200  2018  12315  延吉  之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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